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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망설여져서 문의 드립니다.
2011-04-29 (금) 15:05
윤인수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최근 2~3년 동안 불안정하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진료를 한번 받아볼까 하고 고민중입니다.

졸업이 많이 늦춰져있는 상황이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것에대해서 너무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생각도 많이들고 최근 몇년동안 죽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하고 너무 힘이듭니다.

기분이 항상 우울하고 잠도 잘 오지않고 스트레스로 대장증후군과 잠을 잘 못자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실연을 한것도 있고 내자신이 쓸모없다는 생각을 더 많이하게 되었습니다.

차리리 이렇게 살기보다는 죽겠다는 생각도 너무 많이 합니다.

머리가 너무나 무겁고 생각이 너무 많습니다. 머리가 맑았던 적이 언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잠을 자지 못하고 항상 악몽에 시달리고 남들에게서 따가운 시선만 느껴집니다.

신경도 예민해져서 다른 주위사람들과도 마찰이 심합니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할지 아님 제가 지금 너무 힘든것을 극복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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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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