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 온라인상담온라인상담 
시간이 지날수록 더더욱 힘드네요ㅜ.ㅜ
2009-04-10 (금) 20:27
깨달음
 
선생님 안녕하세요..매번 따뜻한 답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거리가 먼 지방이어서 방문하는게 너무 어렵네요..지금치료받는 곳도 약물로 주로 치료는 하는데요..마땅히 상담치료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다시 글을 올립니다... 다시 한 번 따뜻한 답글 부탁드립니다...
이번 일로 음주운전 다시는 하지 않을꺼구요.. 약물 복용 중 음주도 최대한 자제하면서 지내구 있습니다.. 지금 치료받는 병원에서는 적당한 음주를 해도 상관은 없다하시니...혹 술을 마실 일이 있으면 저녁 약은 복용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요... 술을 먹고 운전대를 잡은 기억과 온 길이 생각이 전혀나지 않는 현상이..알콜때문이라구 하시던데.. 기억이 없는 그 시간에 제가 평소처럼 운전이나 신호... 주위를 잘 살피면서 모텔에 잘도착 할 수있나요? 음주 후 기억이 없는 상태에서 제 자신을 너무 믿지 못해서 너무 힘드네요... 2달이 지났는데.. 음주운전으로 기억못하는 시간에 사람을 치고 뺑소니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들... ㅜ.ㅜ 너무 힘드네요 ...
0
3500
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37 우울증... 이지은 2009-04-13
2236    [re] 우울증... 이종호 2009-04-16
2235 문의 ?? 2009-04-12
2234    [re] 문의 이종호 2009-04-14
2233 시간이 지날수록 더더욱 힘드네요ㅜ.ㅜ 깨달음 2009-04-10
2232    [re] 시간이 지날수록 더더욱 힘드네요ㅜ.ㅜ 이종호 2009-04-14
2231 무기력증?? 윤현숙 2009-04-08
2230    [re] 무기력증?? 이종호 2009-04-10
2229 아이울음소리에 예민해지는 우리 남편... 류미연 2009-04-04
2228    [re] 아이울음소리에 예민해지는 우리 남편... [1]  이종호 2009-04-07
2227 상담부탁합니다~ 황윤성 2009-04-03
2226    [re] 상담부탁합니다~ 이종호 2009-04-07
2225 그냥 지치고 힘듭니다 [1]  손진영 2009-04-01
2224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안개 2009-04-01
2223    [re]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종호 2009-04-03
2222 좀 죄송한데 이상한 질문이라서 임호현 2009-03-31
2221    [re] 좀 죄송한데 이상한 질문이라서 이종호 2009-03-31
2220 아래 의부증일까요 글쓴 사람입니다. 상담자 2009-03-29
2219    [re] 아래 의부증일까요 글쓴 사람입니다. 이종호 2009-03-29
1,,,1112131415161718192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