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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부탁합니다~
2009-04-03 (금) 16:55
황윤성
 
수고많으십니다 선생님. 답답한 맘에 병원을 찾을까 하다가 우선 상담글 올립니다.
현재 32세 입니다. 건설회사에 5년째 근무 중입니다.심각하게 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면 많은 발전이 없었고, 그냥 현실에 묻혀 지나온 시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열정은 있지만 업무상 열정은 많이 부족해 크게 노력도 하지 않습니다. 이런 태도로 계속생활 하다가는 인생이 큰일 날것 같은 불안감이 커지내요.그래서 퇴직을 고려중입니다. 이십대 후반과 삼십대 초반 직장인들은 한번쯤 겪어봤으리라 생각합니다.
맘을 고쳐먹으려 해도 쉽게 맘이 잡히지가 않네요. 목표가 흐려진 것도 있겠지요. 현재 직장을 떠나 좀더 도전적인 일에 발을 들인다는게 쉬운 선택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치가 있는게 아닐까요?
복잡한 맘을 다 말씀 드릴 순 없지만, 대략적인 현재 상황입니다.
힘나는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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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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