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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 증상에 대에 알고싶습니다.
2009-05-13 (수) 18:18
이종호
 
답변)

쓰신 글 잘 보았습니다...

지금 나타나시는 모습은 여러가지 스트레스(간질, 왕따 등)으로 인해서 우울증상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인관계 문제의 경우,

다른 사람들이 같이 앉기 원치 않을 이유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본인이 불편해서 피하다보니까 혼자 앉는 것이 굳어져버린 것인지 모르겠지만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기억력은 인지기능이 간질로 인해서 악화될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로 인해서도 기억장치인 해마의 기능이 떨어질 수 있고, 그외에도 우울증으로 인한  의욕저하 등으로 인해서 기억력 등의 인지기능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신경외과 외에도 정신과에서 자세한 진찰을 한 후에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선천적으로 간질이라는 질병을 앓고있습니다.
>
>지금까지 해당 신경외과를 다니고 있구요. 먹는약은 트리랩탈과 리보트릴 캐프라 라는 약이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예기를 할께요.
>
>저는 유치원 시절부터 친구들로 부터 놀림 머리때림으로 왕따를 당해야만 했고 집에있는 저보다 두살어린 제 동생 없이는 지넬수가 없는 존재였습니다. 저는 유치원부터 제가 놀림을 당하고 그리고 머리가 큰 제가 늘 머리가 크다는 이유로 뒷자리에 앉은 에들을 보면 제가 보면 늘 머리를 한대 아니면 두대씩 맞아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때도 늘 놀림을 받고 제 머릴를 몰래 때리고 가는 애들이 많았고 책상에 앉을 때도 저의 머리를 집중적으로 때리는 부분이 머리라서 제 머리가 외 큰지 원망스럽기 그지 없었으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될수록 더욱히나 죄없는 제가 애들의 욕을 하는 것이 점점심했고 중학교 때는도 마찬가지로 종합적으로 왕따는 더심해지고 심지어 구타까지 당해야만 했습니다. 저도 어떻게 막으려고 화를네도 소용이 없는 노릇... 고등학교 때는 애들이 별명까지 저에게 지으며 놀리고 구타와 왕따는 더 심했습니다. 게다가 사건까지 몇일간 한가지 작은사건으로 남기까지 했지요.그렇다고 애들끼리 학교에서 경찰서로 끓려가거나 비행청소년이 되는등 저는 그렇지도 않았고 심지어 흡연도 제가 싫어 배우 지도 않았습니다.
>
>그리고 친구도 한명도 없었구요, 그리고 초,중,고등학교 졸업 이 후 전문대학에 다니는데도 옆에는 같이 앉아주는 사람없이 저 혼자였고 집에서는 가족 없이는 살수없는 제가 살아가는 동안 가족은 저에게 소중한 존재로 믿었습니다. 하루하루마다 오전에는 괸찮으나 하룻시간이 한시간씩 한시간씩 지나면 가족과 같이 있음에도 방안에 혼자 있으면 우울해지고 낮선사람,다른사람들을 만나면 왼지 꽁 해지거나 무섭다는 것을 이상하게 느낍니다. 그나마 따뜻한 예기라도 해야지 만이 무섭다는 것이 가실 정도죠.
>
>그리고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리기에 쫌 그렇지만 늘 부모님께 혼나면 나도 모르게 그냥 혼자서 죽고싶다는 생각도 이상하게 들때가 종종있었고 그리고 남이나 우리가족이 무슨일에 대해 저애개 지적을하면 저도 모르게 그 기억을 실천하지 않거나 잃어 버릴 때가 많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이병이 무슨병인지 진단상담과 답변 해주십시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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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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