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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답변)
2006-03-04 (토) 07:59
임 000
 

임00입니다.
일주일이 다가고 하루만 더하면 휴무데 사고(여동생을 때렀습니다.)가 났습니다.그래서는 안되는데 왜  이런 일이 났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면 제 주위에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 없다" 생각하고 "나를 위해준다" 라고 생각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최근에 그런 번민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 일어난 일인 것같습니다.최근에 나를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사람이 없어 텔레비젼 채널도 마음대로 못 돌리고 있고 식사도 형수가 형에게 차려주는 것과 엄마가 나에게 차려주는 것 ,그리고 여동생이 어머니을 끔찍이 생각하는 면 나보다도 더 어머니만을 위하는 행동(텔레비젼 드라마 방송을 챙겨주는데 나를 위한 프로그램을 인정하지 않는 것 등 )이러한 행동으로 사고 (어동생에게 폭력을 행사한 행동)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여동생도 오빠를 무시하는 말을 하는 것 같고 그래서 식사 후에 설거지을 하는 여동생에게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 일어나 후회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전에  성관계(여관)을 가진 후 여러 가지 지난 일(사실인지 안닌지 유혹을 받았다거나 성관계로 의심되는 행동들을 본 일)들이 일어나 후회하고 그런 일들이 다시는 오지 않고 제 자신을 바보(꼭 보아야 믿고 말해야 믿는 그런 사람)으로 인식이 되고 그런 행동을 본 후 내가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지 모르고 "성도착증 환자" 로 의심되는 그런 생각만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글이 나에게 가장 급한 것이 아니고 3월 10일에 있는 워드프로세서 3급 실기 시험이 급한데 근 4일 정도 연습은 하나고 안하고 잠오는 약(로슈)만 먹고 "자고 보자" 하고 3~4일을 그렇게 보냈습니다.나에게 급한것은 자격증 입니다.어떻게 시험대비만을 할 수 없을까요? 그리고 휴무에 성관계을 가지려 애(생각,고민)을 쓰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때린다 는 행동은 있어서는 안돼는데 왜 자꾸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반성하고 후회해도 엎지러지 물을 주어담을 수는 없잖아요..사람을 때리는 행동이 나에게 왜 일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직장에서도 그런 일이 있은 후 반성을 하고 사과을 하고 치료비 10만원을 물어주고도 정신(?)을 못 차렸는지 ...폭력을 행사하지 않고도 사람을 이해시키고 말과 행동(감동 또는 설득)으로써 남이 나를 위해주도록하는 방법을 연습에 또 연습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성에 소외된 사람인가요?

 
이름아이콘 이종호
수정 l 쪽글
2006-03-10 00:55  
 잘 읽었어요... 다음에 오시면 자세히 얘기해 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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