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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좀 부탁드립니다.
2006-04-07 (금) 15:31
이향숙
 
저는 27살에 3살짜리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를 낳기 전에부터 남편에게 의지하는 경향이 많아
남편이 일가면 항상 혼자 있으니까 심심하고 그래서 그러는줄 알았는데
아이를 낳고 나서는 그게 더 심해져서 지금은
남편이 어디 나가는 것도 너무 싫고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그렇다고 남편이 다른여자를 만나는것도 도박을 하는것도 아니거니와 그걸  의심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그냥 집에서 나가는게 싫습니다.
그래서 나간다고만 하면 그순간 짜증이 밀려오면서 썽질을 부리며
보내곤 합니다. 그러고 나서는 좀 지나면 내가 왜이러나 후회도 되구요
정말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이 있으면 왠지 모르게 편안합니다.
이제 둘째도 출산 예정인데 걱정입니다.
계속 그러니 저도 힘들지만 이젠 남편이 더 힘들어 합니다.
정말 이러면 안돼는데 하면서도 왜 그렇게 집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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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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