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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과거에 내가 너무 불쌍해요 ..
2006-05-07 (일) 01:31
민맘
 
안녕하세요
요즘통 너무 마음이 복잡해 몇자 적고자 합니다

아버지에 술 주정으로 인해 정말 힘들게 저희
가족이 살았지요 늘 폭력에 폭언에 정말 끔찍 했답니다

그후 엄마는 어린 막내만 데리고 다른곳으로 가셨고
남은 형제와  아버지와 살다가 늘 이어지는 폭력때문에
역시 힘들게 살다가  아버지도 다른곳으로 가시고 남은
형재들만 간간이 엄마가 보내 주시는 생활비로 살았지요

어릴떄부터 늘 형제속에 유난이 따돌림 당하고 엄마에게조 조차
늘 소외 당하면서 커왔네요 정말 그때생각 하면 저는 지금도
악몽꾸면서  그힘든 과정 어떠게 지낸나 싶게 같이 사는 집도 못들어
가고 거리방황 하면서 커왔내요

부모님는 이혼하고 엄만 여자 혼자 몸으로 정말
고생많이 하시면서 사셨지만 간혹 그런 엄마가 너무 원망 스렵네요
정에 굶주린나는  조금만 누가 나에게 잘해죠도 넘어가고
그러다가 또다시 정에 이끌려 한남자와 아이 낳고 살고 있네요
처음에 이남자 역시 폭력에 똑같는 욕설에 힘들었지만 지금는
많이 고치면서 살고 있네요

그런대요 자꾸 과거가 떠올라 정말 아픔니다
끔속에서도 형제들이 따돌린게 악몽으로 보이고
아이키우면서 더욱더 엄마가 원망 되고 지금는 모두 잘 지내고
있지만  아직 아무리 잊고자 해도 잊쳐지지 않네요
간혹 누가 막 맞고있는 모습이 떠오르고 그모습이 어느덧
엄마가되고 칼로 내가 내 헉벅지 찌르는 상상하고
정말 저는 이런 생각 정말 하고 싶지 않지만 자꾸 떠올라요

하나뿐인 아들에게 잘 할라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나도 모르게 폭력 적인 장면이 떠오르면 일부러 더 아들에게
잘하고 이길라고 많이 뿌리치지만 한동안 뜸 하다가
또 다시 떠 오르네요
샘님 이거 병이죠 어떠해야 하나요
병원 한번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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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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