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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증?..
2009-09-08 (화) 20:05
딸래미...
 
73세 친정어머니가 혼자 사세요. 저희들이 어렸을적 몸이 좀 편찮으셔서 약도 많이 드시고 병원도 많이 다니셨는데 별 효과가 없어 사이비 종교를 좀 믿으셨나봐요.
그런데 지금 막내가 봄에 취직을 하면서 지방으로 떠나고 혼자 계시니 우울하신지 하루에 여러번 변덕을 부리세요. 기분이 좋았다 금세 울적했다가...
몸도 여기 저기 아프시다고 해서 얼마전 일산 큰병원에서 건강검진도 받으셨는데 건강하시데요.
그런데 며칠전부터 알수없는 무엇이 끌고 다닌신다고 나갔다 오시고 괴롭게 하신다고 힘들다고 하시네요. 자꾸 뭐라 헛소리도 하시고...
병원을 가보자고 해도 병원에 가서 나을게 아니라고... (참고로 고집이 세십니다)
밤에 전화하셔서 무섭다고 모셔오면 잠만 주무시고 새벽에 몰래 집으로 가시고는 눈에 안보이는 그무엇이 집에 가자고 끌고 갔다 하십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자식이랑 같이 사시는걸 싫어 하십니다.
집을 젤 편하게 생걱하시고 자식들 집에 가셔도 불편하시다고 금세 집으로 가시고 한답니다.
무슨병인지? 왜 그러시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시원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정신건강센터"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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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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