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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기억에 의해서 이리 고민하여 글을 쓰게됩니다.
2009-08-11 (화) 22:23
조준용
 
별거 아니라고 사람이 두려워 하는 마음 때문이라고 했는데

저는 사람눈을 잘 마주치지 못합니다.

어느땐 자연스럽게 예기하다가도 문득 상대방이 절 쳐다볼때

엄청난 공포감이 제안에 두려움이 밀려들어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담임선생님을 무척 신뢰하고 마음을 열었는데

아이콘텍트가 되고 있는 상태에서 제가 멍떄리고 졸았을때

선생님이 절 이상한 눈빛으로 바라보실때

그때 나 정말 미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친한 사람이 다가 왔을때 예전에는 별탈없이 지냈던 제가 두려워 하며 급격히 어두워 지는

모습을 보고 그리고 다른선생님 수업도 두려워 하면서 눈도 못마주 쳤는데

그때이후로 제안에 공포감이 생기고 사람에 대한 그런 마음이 생긴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교회를 다닌 저였기에 열심히 기도 해보았지만

결국엔 누구에게 물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겐 트라우마 작용으로 인해 이런일이 발생되는건지요.

어떻게 해야 제 마음속에서 자유해 질수있는걸까요.

저도 진심으로 사랑하고 제 마음을 있는 마음 그대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제겐 너무나 괴로운 마음들이거든요.

꼭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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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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