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 온라인상담온라인상담 
엄마가 좀이상해요
2006-05-17 (수) 21:56
고백
 
전24살의여성이에요
다른게아니라 저희 엄마가 좀 이상해서 병명이 어떤지 궁금해서요
이야기를 해볼게요
엄마는 항상 누구랑 대화하는것처럼 말해요
물론 집에 늘 혼자있다보니 강아지들과 무슨 대화를 하는것처럼보여요ㅡㅡ;;
전외동딸이구요..
그리고 계속 무슨말을하면서 웃구요
제가 옷을사면 1년을못입고 엄마가 다 버립니다
이유는..옷장이 가득차서 버린대요
가득차지도않았는데요...또다른이유는 안입어서버리고..
그리고 냉장고도 제가 음식을사오면 거의 버리거나
엄마가 농협을자주가는데 그곳에서 안사오고 다른곳에서사오면
화내고 신경질을내구요,,
물론 외부 다른사람들과 이야기를해도 이상한소리만하구요
빌라사는데..
빌라사람들끼리 이야기할때있자나요 모여서..반상회같은거
몇시까지오라고하면 그냥 얼굴만비추고오고..
아무튼 물건을 마니사오면 뭐라고해요
샴푸셋트같은거사오면 뭐하러이런거 마니사오냐고 이상한소리하구
그리고 그 농협가는걸되게조아해요
한번에 못사오고 계속들락날락합니다
엄마가 심한 변비가있는데
변비약을2알먹어도될것을 자기는 낫질않는다구10알씩먹구요..
누가 집에저나하면 어쩔떈 말도않하고 가만히있다가 끊구
누구냐고 무러보면 이상한여자가 저나했다고하고
창밖에 고양이가있으면 야옹아~~하면서 조아하구
정말이해가 안갑니다
도대체 왜그런거죠?
그리고 돈을 물쓰듯이 마구씁니다
강아지 이발하러간대서 돈주면 이발비외에 그곳의사들한테 고맙다고 먹을것을 사주거나
돈을더줘요 ,,,
전에장마때 엄마가 길가다 죽은개를 봤는데
그개를 울집에 데려왔어요 ,,
비그치면 동물병원에 가져다준다구..
개에대한 집착이 강한것같구..
아빠도 이런일로인해 거의 술드시구요
남자친구네 엄마가 김치를보내셔서 저희집에 줬거든요
근데 그거가지고 못마땅해하면서 .,,거의 버리다시피합니다..
정말 속상하고 그래도 엄만데 ..잘해주려하지만
이해가안가네요
답변바랍니다
0
3500
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 엄마가 좀이상해요 고백 2006-05-17
165    [re] 엄마가 좀이상해요 이종호 2006-05-19
164 ━▶온라인양귀비◀━오션 호로도 파라다이스로 다운!∀ f23d32e32 2012-10-31
163 ━▶온라인릴게임사이트◀━게임야마토3 이야기바다 파라다이스오.. 2332e32 2012-10-31
162 의사선생님 이글보고 답변부탁드립니다. 김승혁 2006-05-17
161    [re] 의사선생님 이글보고 답변부탁드립니다. 이종호 2006-05-19
160 명품남자크로스백 ♠ 2011구찌지갑 ╊ 플라워바이겐조 f23e32e2 2012-10-31
159 이런 증상은 정상인가여? 김은정 2006-05-17
158    [re] 이런 증상은 정상인가여? 이종호 2006-05-19
157 ━▶신천지게임장◀━게임야마토3 이야기바다 파라다이스오션 ♧.. 2332e32 2012-10-31
156 (급) 강박증 대해 궁금합니다. 2006-05-16
155    [re] (급) 강박증 대해 궁금합니다. 이종호 2006-05-17
154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김영호 2012-10-26
153 상담요청합니다 도와주세요 2006-05-16
152    [re]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이종호 2012-10-29
151    [re] 상담요청합니다 이종호 2006-05-17
150 정신지체도 유전되나요? 이아름 2006-05-15
149    [re] 정신지체도 유전되나요? 이종호 2006-05-17
148 도와주세요. 김미연 2006-05-15
1,,,12112212312412512612712812913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