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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시어머니좀말려주세여,,
2006-05-21 (일) 15:14
짜증나,,,
 
저는23살이고 저ㅡ히신랑은 31살입니다,, 제가 시댁에 들어와사는게 올해로 4년짼
데여,,
저희시어머니가 무서워여,,
이유인즉,,, 저희신랑한테 집착하시는거 가타서여,,
1.에전에는 아침마다 어머니가직접깨우셨어여(첨에가치살면서 몇달간... 제가기분
나빠서,, 방문을일부러 닫고 그래서,, 그건 고쳐짐,)
2.저몰래 애기아빠옆에서 애기랑 주무시는거발견(애기낳고,,얼마후,, 여름에,전방
에서 자고ㅡㅡ애기랑 애기아빠랑은거실서 잘때.)
3.가끔울애기들한테 어머니당신이 엄마라고 하심(이건진짜 자주하심),, 나에겐,, 할
머니라고 하고(요건 가끔 너할머니한테 혼난다,, 맴매햐~~내가 엄맘데...ㅡㅡ;;)
4.애기아빠가 들어올때까지 저나를하신다,, 오밤중에.....
5.신랑이 들어올때까지 잠을안자고 기다리신다,, (밤중에 몇번은 물어봄,, 애비왔
니?)
6.가끔 밤에 자는거 ㄹ지켜보신다(요건 진자 가끔,, 우리가 거실서 자는데.... 걍 한
번씩 나와서 봄,,)
7.속옷만 입은채로,, 신랑있는데서 돌아다니심,,(이것두 몇번그래씀)
정말이지,, 완전미저리 가타여,, 울신랑위로, 형이 하나있는데, 형한텐 안그러거든
여,, 형이씀 옷두 안에들어가서 입구,,,
그런데 왜그럴까여?
그냥 제생각만 이런건가여?
진짜,,어쩔땐 브라자도 안하고 나오실대이써여,,ㅋ
아~~
글고예전에.. 애기한테 젖도 물리시고,, 할머니젖만지게 하시기도 햇구여,,
이러다 정말 저 죽을지도 몰라요,,
제발빠르고,, 속시원한 답변기다릴께여,,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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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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