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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상담좀 해주세요
2006-05-24 (수) 22:44
이종호
 
답변)

쓰신 글 잘 보았습니다...

어머님께서는 감정적으로 화가 나 계신 것 같습니다. 가족들에게 서운한 마음을 느끼고 계신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 경우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우울증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이 언제부터, 왜, 누구 때문에 주로 생겼는지, 원래 성격은 어떠신지를 알아야 정확한 평가와 대처에 대한 조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프셔도 병원에도 잘 안가려 하시니까 제 생각에는 감정이 폭발하는 것이라도 막아주는 약물을 써보면 어떨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이런 약물을 쓰면 자극에 대해서 둔감해져서(졸리지 않은 성분의 약이 있고, 정신과에서 자주 쓰는 약물입니다. 기분조절을 위한 약) 기본적인 것은 변하지 않아도 순해지시기 때문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다니시는 곳에서 상담을 하시면 잘 알려주실 것 같습니다...







>전 30살의 남자 입니다
>저의 어머님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머니가 좀 이상합니다.  아파도 병원에 가질 않고, 시간이 지나면 아픈데 병원도 안데려간다고 하시고, 또 아버지 한테 굉장히 불많이 많습니다. 그냥 제가 들으면 별일 아니고 별말 아닌데 민감하게
>반응하고 또 폭력적으로 바뀜니다. 무슨일을 할적에 이건 이렇게 하면 안돼 하고 물으면 말이 많다는둥, 정신사납다고 하고,  자신이 싫수 하는일은 그냥 넘어가면서 남이 실수 하면 못지나치고, 술을 한달중에 절반은 먹으려고 합니다.
>제가 사는곳이 청주 근교 인데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조금 받아 보긴 했지만 별 차도도 없읍니다.
>그리고 화를 낼적에 얼굴을 보면 무섭습니다.  꼭 악을 쓰는것 같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상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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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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