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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상담좀드릴께요
2006-05-29 (월) 23:16
이종호
 
답변)

힘드신 것 같습니다...

지금은 기분도 좋지 않고, 뭔가 모르지만 부정적인 것(스트레스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이 마음 속에 많이 쌓인 것 같습니다.

우선 그것이 무엇인지 파악이 되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것이 감이 잡히면 그 내용을 차근차근 정리를 해보고요. 만약 그게 아니라면 이유를 찾아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무슨 문제가 있었거나, 일에서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어떤 문제이든 찾아봐야 하겠습니다. 상담을 하는 것은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있겠지만, 혼란스런 마음에 정리되지 않은 문제를 정리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혼자서라도 그런 과정을 밟아 보면 좋겠네요....




>요즘들어 제 자신도 겁이 날 정도로 성격이 이상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
>예전에는 사람들과 어울리는것도 좋아하고 늘 내가 희생한다 생각해도 누굴위해 일하는것이 즐거웠고
>
>누가 시키지 않아도 궂은일 마다않고 잘하고 그랬는데...
>
>요즘은 일에 지쳐서 그런지.. 짜증도 많이 늘고 힘든일도 하기싫고 맨날 맘속에 회사에대한 동료에대한
>
>불만만 쌓여 갑니다. 내가 왜 이런일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많이들고..
>
>모든일이 짜증으로 받아지고..
>
>한번 짜증이 나면 너무나 심한말까지 다 쏟아 부어버립니다.
>
>아무한테나 그런건 아니고 늘 받아주는 착한 남자친구에게만.. 괜한 화풀이를 합니다.
>
>늘 누군갈 미워하면서 사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요즘은...
>
>정말 제가 생각해도 모가 날때로 모가 난 너무나 나쁜 그런 사람이 되어가는거 같아서 참 안타깝습니다
>
>제 감정하나 다스리지 못하고 점점 날카로워지는 제 자신을 저도 이제 어찌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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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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