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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2006-06-10 (토)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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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 되는 대학생입니다.

고등학교 때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3년 내내 우울하게 지냈고 절 안 좋게 보는 아이들과 함께 있어야 했기 때문에 화가 나있는 상

태였고 힘없는 저는 그렇게 3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3년만 버티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몸이 이상해졌습니다.

증상을 말씀드리면 항상 머리가 아프고 무기력합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의 안 좋은 기억들이 자꾸 떠올라 절 자꾸 괴롭히고 밤에는 놀고 낮에는 잠니다.

정말 즐거워서 웃었던 적이 없고 그 안좋은 기억들을 떠올리지 않기 위해 막 기분좋은 상상들을 만들

어 냅니다. 시야가 뚜렷하지 못하고 친구들과도 원만하게 대화할 수 없습니다.

제가 여기저기 찾아보니 정신분열증이라는 판단이 나왔거든요.

근데 저 인제 20입니다. 앞으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은데 정신분열증이라니...........

지금 모든 삶은 포기하고 싶은 뿐입니다. 이건 치료가 가능할까요??

치료이외에 할수있는 방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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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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