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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다름이아니라..
2009-10-15 (목) 00:28
한유정
 
저희언니때문에 이렇게 글을올리게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언니는 대학졸업후
인천에 올라가 혼자 자취와 친척집을 오가며
인천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전엔 집에서 맞딸로 지내왔고 대학때처음
가족품에 떨어져서 지내게되었습니다 대학졸업후 사회생활을하며 혼자 자취,친척집을 오가며
2년간 생활을하였는데 이곳저곳 옮겨다녀서 그런지 친척집에있으면 항상 저에게 눈치가보인다고
문자도오고 힘들다고 저에게 털어놓았습니다 전그때까지 언니가 이렇게될줄몰랐습니다..
물론친척집 에서 눈치가보여 이렇게된거라는게 아니고 친척집을 오가며 직장에 다니게되었는데
그직장에 원장님,주위동료에게 꾸중모욕 그리고 사회적압박감을 받은것같습니다.
지금 저희언니는 기억상실증종류에 병인데 언니기억으로는 항상 원장님께 꾸중듣고
혼난 기억밖에 안난다고하네요..계속 그런 기억들만 몇달내내하여 말의뜻까지모두
까먹고말았습니다..스스로 우울증인거 같다고도하고 혼자울구 혼자 감정기복도
무척심해졌습니다..그리구 말의뜻을까먹다보니 자연적으로 사소한 대화의 대답도
이해가안간다더군요..예를들어 고마워,안녕하세요 이런말이나
A가 ~괜찮아?라고하면 B가 응괜찮아~ 라고얘기를한다고 예를들면 왜 괜찮아를 두번하는지
이런 기본적인 대화해석능력이 점점떨어지고 문장의 말뜻이해도 점점 힘들어합니다..
저희언니증상이 왜그런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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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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