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병원의장점 낮병원낮병원의장점 



낮병원에서 증상관리를 잘 할 수 있는 이유.
낮병원에서는 자주 볼 수 있다.
낮병원에서는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다.
낮병원에서는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약물관리를 확실히 할 수 있다.
병에 대해서 교육 받을 수 있다.

정신장애인들은 일상생활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음성증상 /우울증상 /양성증상으로 인해 고립된다.
약물의 부작용 때문에 몸이 굳어져서 움직이기 싫어한다.
자극이 없어서 집에 하루종일 있어도 누가 뭐라는 사람이 없다.

일상생활의 의미
: 일상생활을 잘 못하면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 일상생활을 잘 못하면 증상이 좋아져도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대개 10말 20대 초에 발병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수행해야할 공부, 사회생활, 대인관계, 직업적 기술 습득 등의 인생의 정상적인 발달과제를 수행하지 못한다.
낮병원에서는 이러한 과제들을 하나하나 상태와 능력 그리고 발달 단계에 맞게 수행하게 해주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다른 사람을 사귈 경험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아는 사람이 없다. 사람을 사귀기 위해서는, 초기의 친밀감 형성, 적절한 거리두기, 갈등조정의 3가지가 가능해야 한다.

낮병원은 작은 사회로 치료자, 자원봉사자, 동료회원 등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 속에서 만날 수 있다.

직업을 구하기 위한 조건
(1) 기술이 있어야 한다.
낮병원에서 기술연마( 컴퓨터 등), 실제 경험(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다.

(2) 대인관계가 좋아야 한다.
사회생활의 대부분이 대인관계이며 이는 연습을 통해서 향상될 수 있다.

(3) 눈치가 있어야 한다. (정보처리 능력의 개발)
애매한 정보를 빨리 파악해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4) 인내력이 있어야 한다.
초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급여나 숙련도, 대인관계 면에서 성취감을 느끼려면 단기적으로는 한두달, 장기적으로는
일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때까지는 인내력을 가지고 견딜 수 있어야 한다.

(5) 좌절을 견디는 힘이 있어야 한다.
사회경험이 없고, 일이 숙련되지 못하여 야단도 많이 맞는데, 그런 부정적인 경험을 이길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