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게시판게시판 
해뜨는샘에서 새해인사드립니다.
2007-01-04 (목) 12:53
해뜨는샘
 
안녕하세요

해뜨는샘에서 새해인사 드립니다.
지난 한 해동안 저희 해뜨는샘을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따뜻한 배려로 더욱더 힘이 나는 한해였습니다.
2007년 새해에 품으신 뜻과 섬기는 일마다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07년에도 떠오르는 해처럼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뜨는샘 가족 일동-

홈페이지: www.i-sunrising.org
0
3500
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
    No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 5월 12일 외출다녀왔어요~^^ 박지연 2007-05-17
40 하고 싶은나의 일 [2]  신상은 2007-05-07
39 나의꿈은무엇일까요? [1]  오유미 2007-05-07
38 [설문조사]연세, 사회, 문화, 센터 팀중 어떤 두팀이 결승에 올라.. [2]  정홍선 2007-04-29
37 눈물의 닭꼬치 [1]  이영선 2007-04-23
36 1반과 2반을 나누는 기준, Q&A [1]  정홍선 2007-04-23
35 4.21일 토요외출 다녀왔어요~^^ [1]  안혜성 2007-04-21
34 4월 14일 화창한 봄날 다녀온 외출보고합니다!!^^ 박지연 2007-04-20
33 "왜! 나만 우울한가?"의 강연이 이번주 목요일에 인터파크강당에..  박미애 2007-04-16
32 4/7 토요외출 다녀왔어요! 박지연 2007-04-12
31 3월 31일 토요외출 보고합니다!!^^ 박지연 2007-04-05
30 정신건강의 날 행사 [1]   안지영 2007-04-05
29 3월 24일 동아리 모임 좋았습니다! 박지연 2007-03-29
28 3월 17일(토) 외출다녀왔어요!! 박지연 2007-03-23
27 3월 10일 봄외출 다녀왔습니다!! [2]  박지연 2007-03-15
26 지난주 토요일 3월 1일을 기념하며 외출다녀왔습니다~ 박지연 2007-03-08
25 해뜨는샘에서 새해인사드립니다. 해뜨는샘 2007-01-04
24 안녕하세요 자원봉사가능한가요?^^ [1]  어은혜 2007-01-02
23 회원들과 함께 우리의 아름다운 궁 덕수궁에 다녀왔습니다. 김윤주 2006-12-19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