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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아쉬움
2007-06-27 (수) 11:34
양형택
 
정든 2달동안의 생활을 뒤로 한채 생활전선을 향해 뛰어드는 낯선 남자

그 남자 이름 양형택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열씨미 즐겁게 생활하여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시는 일 잘 되시고 즐거운 생활 되시길 기원 드릴게요.....

떠나시는 유대규 선생님도 아쉽고 2달간의 생활이 그리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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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자기 경멸은 명상적인 우울을 위해 즐거운 축제를 베풀어 준다. -워즈워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