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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무의식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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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은 역동적인 것이다. 




다시 말하면 받아들일 수 없는 충동이나 사고를 무의식에 그대로 두는 것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검열이나 억압의 힘이 동원해서 가능하다는 것이다. 




억압적인 힘은 기억에 대한 저항으로 나타난다.





* 무의식의 5가지 특성




① 무의식은 본능적 욕동과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다. 

프로이트의 이론에서 본능은 성적인 본능과 자기보존의 본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무의식에는 성적인 본능이 주로 담겨져 있다.




② 무의식의 내용은 아직 충족되지 않은 소망들로 한정된다. 그런 소망들은 꿈과 신경증상형성의 원동력이 된다.




③ 무의식은 일차과정의 사고로 이루어져 있다. 일차과정의 주목적은 소망의 충족과 본능의 발산을 돕는 것이다.

    일차과정은 쾌락원칙에 의해 지배를 받으며 시간의 개념이 없고 모순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 

    또한 부정적인 측면의 존재를 부인한다.

    일차과정의 예가 되는 방어기제는 전치(displacement), 응축(condensation)과 상징표현 등이 있는데 

    꿈 작업은 이 세 가지 방어기제를 말한다. 일차과정은 예술작품(창조)과 정신병에서 볼 수 있다.




④ 무의식 속의 기억은 언어적 의미와 연관이 끊어져 있다. 

    따라서 잃어버린 기억을 다시 한 번 언어로 표현하면 (verbal recathexis) 기억이 다시 의식으로 돌아올 수 있다.




⑤ 무의식의 내용은 전의식을 거쳐야만 의식으로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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