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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최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최면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레드썬”이 아닐까한다. 매스미디어의 위력은 대단하여, 어느새 최면이라는 것은 “레드썬”이라는 말과 함께 전생을 체험하는 방법으로 인식되고 있을 정도이다. 어떤 사람들은 최면이 너무나 비과학적일뿐더러 이상하게 최면을 사용하는..
누다심 2011/07/21 (목) 18:09
잠은 왜 자는걸까?
  우리는 하루 중 상당한 시간을 잠을 자면서 보낸다. 하루에 8시간을 잔다고 하면, 하루의 1/3을 잠으로 보내는 꼴이다. 물론 수면시간과 수명은 개인마다 차이가 크겠지만, 일반적으로 한 사람이 60년을 산다고 했을 때, 무려 20년이나 잠을 자는 것이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피곤하니까 피곤을 풀기..
누다심 2011/07/21 (목) 18:07
지적 능력에 감성을 입히자!
물건의 질만 좋으면 잘 팔리던 시대가 있었다. 튼튼하고 유용하고 실용적인 물건들이 인기가 있던 시대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상품에 감성을 입힌다"..라는 문구처럼 같은 상품이라도 디자인이나 색상이 뛰어나고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는 상품이 잘 팔린다. 상품의 질은 비슷한 경우가 많기..
생각하는삶 2011/07/01 (금) 06:11
내 마음 속에는 또 다른 내가 산다.
사람들은 비슷한 일을 겪고도 서로 너무 다른 반응을 보인다.   어떤 사람은 큰 실패를 당해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누군가는 그런 일 한 번에 인생의 큰 물줄기의 흐름이 달라지기도 한다. 마음 먹기에 따라서 경험 즉 세상살이가 달라지고, 세상 일이 다르게 보이기도 한다. 한때 유행하던 자기계발서를 보..
이종호 2011/06/26 (일) 23:09
건망증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기억만큼 소중한 것도, 기억만큼 우리를 난감하게 만드는 것도 없다. 다른 사람들이 기억하지 못하던 것을 기억해 냈을 때의 쾌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반대로 모두들 아는 것을 혼자 기억하지 못할 때의 기분은 정말 최악이다. 직장인 강모씨는 최근 심해진 건망증 ..
누다심 2011/06/24 (금) 11:10
심리학과 독심술
 심리학에 대한 인식이 적은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심리학이라는 학문을 독심술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전공을 ‘심리학’이라고 소개하면, 대뜸 “아, 제 마음을 들키지 않도록 조심해야겠군요.”라고 너무나 진지한 대답을 한다. 분명히 심리학은 사람의 마..
누다심 2011/06/17 (금) 15:07
불안, 불면증 ? 역설적 의도!
신체적 건강과 달리 심리적 건강은 별로 티가 안 난다. 드러나지 않는다. 몸이 아프면 자신도, 타인도 금방 알아차린다. 하지만 마음이 아프면 타인도 잘 모를뿐더러, 심지어는 자신이 모르는 경우도 있다. 몸이 아프면 전문가(의사, 약사, 한의사)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지만, 마음이 아프면 스스로를 전문가라고 생각..
누다심 2011/06/17 (금) 15:05
건강을 돕는 스트레스로~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적(敵)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그 중에 가장 위협적인 녀석이 바로 스트레스가 아닐까 한다. 심리학의 한 분야인 이상심리학(abnormal psychology)에서는 각종 정신장애에 대하여 배우게 된다. 정신장애라 하는 것은 (일차적으로) 신체적 원인이 없는 정신적(심리적)인 문제를 말하는 ..
누다심 2011/06/17 (금) 15:04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원효대사
  신라의 불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원효대사는 의상대사와 함께 당나라로 공부를 하기 위하여 길을 떠났다. 날이 어두워져서 쉴 곳을 찾다가 빈 집인 줄 알고 들어가서 잠을 잤는데 자다가 목이 타서 머리맡에 있는 바가지에 있는 물을 마셨다. 타는 목을 시원하게 축여준 그 물은 정말 달고 시원한 물이었다. 다음..
누다심 2011/06/17 (금) 15:03
학력위조와 거짓말의 심리
동국대 교수이자 광주 비엔날레 예술 감독, 한국 미술계의 촉망받던 신정아씨의 학력이 위조되었다는 사실 이후로, 학력 위조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신정아씨 사건이 터지자마자 인기 영어강사인 이지영씨도 거짓 학력을 시인했고, 김천과학대 교수인 이창하씨 역시 학력 위조임이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얼..
누다심 2011/06/17 (금)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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