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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하늘만 허락한 사랑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저와 제 친구는 단 하루도 연락을 끊은 적이 없는 그야말로 절친이었습니다.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친구는 CC가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없던 저는 눈치 없게도 그 커플과 어울려 지냈고 나중..
강수지-친구에게
  1990년대 '청순 요정'의 대명사로 불렸던 강수지의 1집 앨범에 수록된 '친구에게'라는 곡을 아시나요?   친구는 일생에 있어 늘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이지만, '10대'와 '20대'만큼 친구관계가 전적으..
한남동 남산 야외 식물원
남산에 가면 꼭 가게 되는 곳으로만 다니게 되죠. 과학 기술관에서 케이블카 방향으로 가서 숭의 여대를 지나 충무로 방면으로 한옥마을로 가게 되거나, 남산 산책로 따라 계속 걷다가 1호 터널을 지나 창작센터 건물 찍고 한옥 마을까지 가게 되거나요. 이제 들를 곳이 한 군데 더 추가 될 것 같습니다..
연애사랑에빠지기건강시각
축령산 자연 휴양림
요즘  산림욕 참 흔해진 거 같기도 하고, 주변에선 잘들도 다녀오던데 어쩐지 산림욕을 하려면 먼 길 떠나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나무가 많은 곳을 생각하다보면 큰 산이 있는 곳이 연상되고 그러다보면 자세히 알아보기도 전에 계획이 수정되곤 하죠. 어딜 가든 마찬가지 겠지만 미리 예약 하는 일을 귀찮아하지 않..
관계적응하기건강시각
매운탕
이곳은 tv 방송에도 소개 된 적이 있는 곳이라는데요.10년의 세월동안 얼큰함은 더욱 깊어지고, 그만큼 노하우는 쌓여서 비린내가 덜하다는 이 곳의 대표 음식은 바로 매운탕 입니다.  특히 계속 끓이고 있어도 짜지지 않는 다는 맛은 한번 꼭 체험해보고 싶네요. 요즘 흔치 않게 라면사리 등의 메..
연애감정음식미각
레볼루셔너리 로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다시 만난 사실로 화제가 됐었죠. 하지만  타이타닉에서의 느낌을 기대하면 안된다는 주의사항 역시 큰 화제가 됐습니다.  그들이 연기한 인물은 사랑에 빠진 남자와 여자가 아니라 권태로운 부부였거든요. 세월이 그만큼 흘렀단 얘기겠죠. 적성에..
연애권태영화시각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추리소설의 바이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이죠.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소설입니다. 이 소설의 주요 장치인 한 명이 죽을 때 마다 하나씩 사라지는 열 개의 인디언 인형은 많은 곳에서 패러디 되기도 했었구요. 각계 각층의 남녀 열 명이 외딴 섬에 갇힙니다. 자신들을 이 섬으로 초대한 사람의..
관계불안청각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이죠. 이탈리아의 베로나는 뉴욕의 뒷골목으로, 몬태규 가문과 캐플릿가문은 샤크단과 제트단으로 바뀝니다. 변화는 그 뿐 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시키는 장면들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그래서 무슨 상황이 벌어지고 어떤 얘기가 오고 갈지 관객들은 다 알고 있습니..
연애사랑에빠지기영화시각
워크 투 리멤버
서로 다른 성향의 두 사람이 만나 사랑에 빠지고 변화하는 어찌보면 너무 뻔한 이야기 입니다만 어딘지 모르게 끌리는 구석이 많은 영화입니다. 이 영화의 주제곡인 <only hope>는 김연아 선수가 주니어 선수 시절 갈라쇼의 배경 음악으로 써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었죠.   학교의 대표 악동 랜던과&n..
연애관계영화시각
It Ain"t Over "Til It"s Over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예요.. 마치 스포츠 만화의 대사 같은 이 노래는 어느 매체를 통해서건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노래 입니다. 이 노래를 부른 래니 크래비츠라는 가수의 목소리 역시 귀에 익을 거구요. 굉장히 매력적인 음색의 소유자 입니다. 타고난 재능과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적부터 습득해 온 ..
연애갈등과화해음악청각
직장인의 애환, 직장인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9초라는 짧은 시간동안 직장인의 하루를 간단,명료(?)하게 보여준 영상이었는데요 비명을 지르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고된 일과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재밌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좀 씁쓸하다는 반응들이 많았었죠 국민배우 박중훈과 젠틀맨 이선균이 뭉친 영화 에서는, 직장인이 아닌, 형사들의 치열하다못해..
삶의주제실패다루기영화시각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소설이죠. <베르테르 효과>라는 말을 탄생시킨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발표됐을 당시 유럽에서는 베르테르의 옷차림이 대유행하기도 했고, 모방자살에 이르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았다고 합니다. 엄청난 히트작이었겠다는 상상 외의 추측은 필요 없겠네요.  차분히 읽어..
관계상황청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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