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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준 - 너를 사랑해
이태원 프리덤- UV
지난 5월 13일 학교축제에 UV가 왔습니다. UV의 무대는 정말 개그콘서트를 보는 느낌이었어요. 유세윤의 말빨이 엄청 났거든요. 그리고 무대에 슬리퍼를 신고 왔다는점. 유세윤은 역시 개그맨이구나... 하는 걸..
어둡지만 그리운 음색을 지닌 비올라
어둡지만 그리운 음색을 지닌 비올라..   비올라는 바이올린과 닮아있지만 바이올린보다 조금더 크고 무겁다.   바이올린이 파스텔톤이라면 비올라는 원색.. 바이올린이 봄이라면 비올라는 가을.. 바..
내 머릿속의 지우개
휴지를 잔뜩 준비하고 펑펑 울 준비를 한 뒤 영화관에 들어섰습니다. 하지만 잔잔하고 따뜻한 영상과 음악, 그리고 두 사람의 귀엽고 예쁜 사랑때문에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너무 슬프지만 나도 저런 가슴 절절한 사랑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답니다.   -내 머리속에...지우개..가..
연애이별과집착영화시각
버스터미널
저희 부모님의 특이하고 재밌는 첫만남 이야기 입니다.   여고를 갓 졸업한 저희 엄마께서 집에서 얌전히 신부수업(??)을 받고 있던 어느 날,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근무하던 친구로 부터 갑자기 휴가를 내야 할 일이 생겼다며 휴가를 다녀오는 3일 동안 일을 대신해줄 수 없겠느냐는 부탁을 받았답니다. ..
연애만남영화시각
지리산
"우리도 단풍놀이 한 번 가보는게 어때~^^??"   한 달에 한 번 만나 맛집을 찾아다니며 친목을 도모하는 여고동창 모임에서 처음으로 가을맞이 산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길고 긴 토론 끝에 장소는 지리산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드디어 지리산에 도착!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갑자기..
연애만남영화시각
무통까데 Mouton Cadet
친구와의 약속이 있어 칼퇴근을 하고 약속장소로 가는 길에  특별히 친하지 않은, 그냥 알고지내는 직장동료로 부터 전화가 왔다. 소개팅을 해주겠다며, 그것도 오늘 저녁에-   약속이 있다고 했더니 자기와 친구는 조금 늦게 만나서 직장 근처에 계속 있을 예정이니 약속이 끝나면 전화를 하란다. 일단 그러..
연애만남음식미각
경주
요즘 예능프로에서의 소개로 재조명 받고 있는 경주입니다. 경주 시내권은 자전거 하나 빌려서 천천히 달리면 대강 훑어볼 수 있는, 약간 규모가 큰 세트장 같기도 합니다. 이런 느낌이 드는 것이 큰 무리도 아닌 게, 경주가 많은 사극의 실제 배경이 되는 장소라서 그런 것 같아요. 따로 얘기 하지 않아도 ..
관계적응하기영화시각
Lemon Tree 레몬트리
만물이 소생하는 싱그러운 어느 봄날 날이 너무 좋아 오히려 더 우울한 마음으로 남자친구를 만나러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오늘은 꼭 헤어지자고 말해야지'   6년간 사귀어온 남자친구 딱히 헤어져야 할 이유는 없었지만 그렇다고 계속 만날 이유도 없는 뜨뜻미직지근한 만남 날이 갈 수록 나에 대한 애..
연애권태음악청각
eye of tiger
어떤 오래된 음악이든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영화 음악 같은 경우에는요, 듣다보면 영화의 장면이 함께 떠오르곤 하죠. 그렇게 장면,장면을 떠올리고 있다 보면, 그 영화의 내용도 따라서 떠오르고, 그 영화를 누구와 봤는지 극장에서 봤는지 집에서 봤는지, 그때 당시 난 몇 살이었고 어떤 ..
삶의주제적응하기음악청각
다행이다
이모티콘과 줄임말이 난무하는 휴대폰 문자의 세상입니다. 펜으로 꾹꾹 눌러 쓴 편지 한 통이 주는 감동, 이제는 상상으로만 느껴야 하는 감정인걸까요. 음악 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로망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직접 만든 노래를 선물하는 일이라고 들었습니다. 이적의 '다행이다' 는 노래만큼이나 노래가 만들어진 배경으..
연애사랑에빠지기영화청각
I`m Yours
이효리가 깜찍하게 옷 입고 살랑살랑 노래하던 그때 그 시절을 기억 하십니까? 그 이름도 깜찍한 '핑클'. 히트곡도 굉장히 많았죠. 근데 의외로 정확한 제목이 기억되는 핑클의 노래는 몇 곡 없는 것 같아요. 안무를 재연해서 흉내 낸다거나, 후렴구를 불러서 설명해야 아..맞다..그 노래!할 법..
관계솔직함음악청각
바네사메이 - 스톰
* 아티스트-곡명:  [ 바네사메이 - 스톰]   예전에 운전 중 저도 잠이 쏟아지는데 옆 사람은 얄밉게 혼자 푹~잠들어 있는거에요. 살짝 얄미운 마음에 저도 잠을 깰 겸 이 음악을 보통보다 조금 높은 볼륨으로 들으며 옆 사람도 함께 깨운 적이 있어요. 결코 왜 난 운전하는데 옆에서 주무시냐라는 싫은소리 안..
관계적응하기음악청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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