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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쿠스와 프리기아의 아다..
화요비 - 자존심
유학을 오기 1년 전쯤 친구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개팅 자리에는 말끔한 인상의 남학생이 있더군요.   저는 처음부터 멋진 분위기의 그 남자가 마음에 들었지만, 먼저 고백을 하면 저를 가..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 김동률
이별을 어떻게 이겨내세요?어떻게 추억 하시나요?그리고 언젠가...그 사랑했던 사람을 다시 보게 되는 경우가 있지요.그리고 아직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요?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들어 보세요.그의 짙은..
빌리엘리어트
아들이 춤을 즐겨 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비보이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어렸을 때 텔레비전에 나오는 댄스가수들의 춤을 열심히 따라할때는 마냥 귀엽다고 칭찬을 했었지요.   장기자랑에서 춤으로 친구들에게 인기를 끌고, 여학생들에게 선물을 받아오던 아들이 그냥 자랑스럽기만 했는데, 저 몰..
삶의주제죄책감영화시각
번지 점프를 하다
주변 친척들은 저만 보면 답답하다고 혀를 차지만, 저는 어딘가 제 짝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꿈꾸는 이상형만을 찾아 헤매던 노처녀였습니다. 제 남편이 되려면 적어도 키는 170센티미터 이상이고, 대기업에 인정받는 샤프한 얼굴의 회사원쯤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그런 제가 제가 꿈꾸던 이상형..
연애설득영화시각
클래식
텔레비전에서 영화배우 조인성씨가 전역을 했다는 소식을 전하네요.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이면 조인성씨가 나오는 클래식이라는 영화가 보고 싶어집니다.   그 영화에는 제게 아름답고 아련한 추억을 떠오르게 하기 때문이지요. 영화 클래식에서 어느 비오는 날 조인성씨가 상대역 손예진씨와 함께 자신의 옷을 뒤..
연애사랑에빠지기영화시각
동네 작은 도서관
“이거 너 더 이상 안보니깐 기증한다!” 엄마가 일요일 아침부터 내방에 와서 나를 깨우셨다. 나는 오랜만에 길게 늦잠을 잘 마음을 먹고 있다 엄마의 소리에 귀찮아져, 듣는 시늉도 하지 않았다.   엄마는 그런 내 모습에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계속해서 내 방 책장에 책들을 정리하셨다. ‘도대체 왜 내 책을..
삶의주제수치문화시각
아기와 커피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블랙 커피 한잔. 점심을 먹고나서 텃텃한 입을 개운하게 해주는 달콤한 카페 라떼. 그리고 살짝 졸려오는 네시쯤 근무 중에 마시는 커피. 이 모든 게 제게는 삶의 작지만 큰 행복을 주는 아이템 중에 하나였지요.   저는 모든 것은 포기해도 이 커피 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삶의주제설득음식미각
독립만세
서른세 살! 나는 올해 드디어 독립의 꿈을 이루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에 가면 독립을 하겠다고 결심했지만, 집에서 가까운 학교에 입학하는 바람에 그 꿈은 산산이 부서졌다.   보수적인 아빠는 여자 혼자 사는 것을 도저히 용납 하실 수가 없었던 것 같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몇 번씩 굳은 결심을 하고 부모..
삶의주제설득시각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라는 말이 있지요. 저는 엄마를 생각하면, 이 말이 항상 떠오릅니다. 저에게 엄마는 강한 어머니이며 누구보다 강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기 때문이지요.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키워보니 더욱 엄마의 강한 모습을 느끼게 됩니다. 몇 달 전 일입니다. 회사 상황이 좋지 않아 월급이..
감정설득어구청각
맥도날드 햄버거
띠리리링~ 오늘도 어김없이 친구에게서 전화가 오네요. 저는 친구가 어떤말로 이야기를 시작할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부장님이 뭐라했는줄 알아~” 라고 시작된 이야기는 30분을 넘기는 것이 예사입니다. 친구는 1년전쯤 그렇게 원하던 광고회사에 취직을 해서 매일 바쁘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야근..
삶의주제질투음식미각
아들과 딸
내가 초등학교때 한참 인기있던 드라마가 있었다. 최수종, 김희애 주연의 ‘아들과 딸’. 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난 귀남이와 후남이가 철저한 남아선호사상을 가진 집안에서 겪는 이야기를 풀어낸 드라마였다.   난 당시에 후남이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에게 차별을 받을 때면 어찌나 화가 나던지 밥을 먹다가 혼..
감정질투문화시각
남산김치찌개
남편이 오늘은 외식을 하자고 하네요. 이태원에서 만나자고 하길레 근사한 곳으로 데려가나 싶어서 멋지게 차려입고 이태원역으로 나갔더니, 남편이 데려간곳은 남산김치찌개라는 식당이었습니다.   남편은 김치찌개를 시키더니 '정말 맛있지 않냐'며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먹더군요.   저는 실망감을 감출수가..
감정수치음식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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