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번찾기 즐겨찾기추가
1  
홈>>
 
음악 음식 어구 영화 패션 여행 미용 건강 문화
윤하 - 비밀번호 486
To be loved-Papa Roach
친구들과 술을 한잔 하고 온다던 남편은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냥 늦게까지 놀았나보다 하고 잠을 자는데  띵똥 문자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남편의 핸드폰이었는데 남편은 잠이 들었는지 ..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이승환
고등학교 1학년 봄소풍 장기자랑 시간에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는 그의 모습을 보는 순간 저는 첫눈에 그에게 반해버렸습니다.   7살에 학교를 들어가, 군대도 아직 안다녀온 채, 대학을 갓 졸업해 1..
삼청동에서 책읽고 싶을땐 진선 북카페
2011-09-30 (금) 12:01
sprage
추천 0   조회 2162
하부주제
자기사랑
범주1
여행
범주2
시각
사이트링크


 

지난 주말 뭔가 할일이 없어 삼청동이나 가자는 생각에 혼자 무작정 길을 나섰습니다.

삼청동 초입부에 들어서니 진선 북카페가 있었는데요.

항상 저길 지날때면 갈까 말까 갈까 말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친구들이 책읽는 것보단 수다를 좋아하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이번에 맘을 먹고 햇빛아래에서 집중해서 책이나 읽고 넷북이나 하고 오자는 생각에

들어갔습니다. 진선북카페로 말이죠.

그런데 진선 북카페옆에는 진선 갤러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볼까 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커플들이..

역시 싱글들은 어딜가나 ...는 제 생각이구요. 하하..

진선 북카페 유명해서 항상 궁금해 했었는데 이번에야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참 아쉬운 점은 책이 대부분 신간이 아닌 구간이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편하게 앉아서 읽을 수 있도록 푹신한 의자와 추우면 덮으라는 무릎담요..

저는 요긴하게 무릎담요를 썼습니다.

혼자 간 사람은 별로 없었다는게 조금 서운한 기분도 들었고

넷북을 펴고, 한쪽에 책을 펼쳐 놓으니.. 일하는 느낌도 나고 커리어 우먼이라는 느낌도 들고

허세 부리는 느낌도 들었답니다. 하하하.. 부끄럽다..;;

그치만.. 엄청 아쉬운 건 말입니다.

이 카페가 북카페인지 일반카페인지 헷깔리는 뭐.. 콩다방이나 별다방정도는 아니었지만

시끌벅적 했거든요. 집중해서 책을 읽고 여유를 즐기고 싶은 분은 조금 신경쓰일지도...

그래도 오랜만에 혼자만의 산책이라 기분은 좋더라구요.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글,그림등 사이트 내의 모든 컨텐츠는 퍼 가실 경우 사전에 저작자와 협의하세요

0
3500
"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눈만 보면 끌린다 링크
  처음 이영화를 접하게 되었을땐 순전히 류덕환이라는 배우떄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곽지민 이라는 배우도 눈이 갔습니다. 그런데 영화란 그런걸까요? 기대를 하면 실망하기 마련이고 기대를 안하면 웃기 마련인가요? 처음엔 이 영화 내용도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무슨내용인지도 잘... 그런..
감정불안영화시각
웃고 싶을땐 미국시트콤 빅뱅이론을..
    지금 사람들은 괴짜에 열광한다!   빅뱅이론을 처음 보았을때 이거 어려운거 아니야? 내용이 이상한거 아냐? 다큐멘터리 아냐? 하면서 의심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보고 나니 참 고마운 시트콤인것 같았습니다. 미국에도 저런 사람이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 시트콤이 나온 시점..
관계소통영화시각
삼청동에서 책읽고 싶을땐 진선 북카페
  지난 주말 뭔가 할일이 없어 삼청동이나 가자는 생각에 혼자 무작정 길을 나섰습니다. 삼청동 초입부에 들어서니 진선 북카페가 있었는데요. 항상 저길 지날때면 갈까 말까 갈까 말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친구들이 책읽는 것보단 수다를 좋아하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이번에 맘을 먹고 햇빛아래에서 집중해서..
삶의주제자기사랑여행시각
이천 도자기 마을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곳이 있습니다. 항상 가을에서 늦가을로 넘어갈때 즈음엔.. 이천을 지나게 되요. 시골가는 길을 고속도로가 아닌 국도를 타고 달리다 보면 항상 걸쳐져 가는 코스지요. 그때 도자기가 많이 있는 부근을 만나게 되는데 그곳이 바로 이천의 도자기 마을 이었습니다. 많은 도예가들이 모여서..
관계소통여행시각
울고 싶을땐 노트북
  사실 이영화는 끝까지 보고싶지 않은 그런 영화였습니다. 우는게 너무 싫었던 것도 있고.. 또, 슬픈영화를 싫어하는 이유도 있었죠. 간질간질 그런것도.. 오글오글 그런것도 싫어했거든요 제가.. 그러던 어느 수요일 일에 쩔디쩔어 들어왔는데 친구가 결혼한다는 소식에 저는 머리를 망치로 한대 맞은 느낌..이..
감정우울영화시각
방에서 뮤지컬을 .. 시카고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유명한 시카고 .. 뮤지컬을 처음 접해 본것은 고등학교1학년 무렵 방과후 교실에서 연극을 하면서 였을거에요. 그때, 시카고라는 영화가 개봉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가서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15세 관람가 치고는 조금 수위가 있었다고 생..
감정우울영화시각
영화 스위트 홈 알라바마
  리즈위더 스푼이 나온 영화 스위트 홈 알라바마.. 이 영화를 보면 어린 다코다 패닝을 만날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리즈위더스푼의 아역으로 나왔는데.. 참 귀엽더라구요. 근데 이영화가 미국에서 개봉당시에는 비평가들로 부터 혹평을 들었다고 하는데요. 저는 왜그랬는지 아직도 아이러니 합니다. 이 ..
감정우울영화시각
김광석, '서른 즈음에'
  얼마 전에 ‘나는 가수다’에서 가수 인순이씨가 불러서 많은 분들의 심금을 울렸던 ‘서른 즈음에’라는 곡의 원곡입니다. 故김광석님의 노래이지요. 여고시절 열 살 터울의 큰언니의 영향으로 김광석님 노래 참 좋아했었는데, 갑작스런 그의 비보를 듣고 정말 너무 마음이 울적했던 기억이 납니다. 김..
감정상실음악청각
훈남 피아니스트, 히데오 고보리
    한국을 사랑하는 훈남 일본인 피아니스트, ‘히데오 고보리’의 연주 들어보셨나요?   히데오 고보리는 뛰어난 피아니스트이기도 하면서 뛰어난 작곡가이기도 한데요, 음악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를 치게 되었다고 해요. 아버지가 아주 엄하게 음악 교육을 시..
관계만남음악청각
단무지 일본어
  일본에 여행가기전 잠시 흝어 보았던 일본어공부 책 단무지 일본어.. 일본어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서점에 가면 항상 이 책을 들여다 보는것 같아요. 그림도 있고, 글씨도 큼지막하고 즐겁게 공부 할수 있을것 같다랄까요. 그래서 이번에 큰맘 먹고 단무지 일본어.. 이 책을 샀습니다. 네.. 지른거죠...
관계소통시각
12345678910,,,149
브랜드소개 공지사항 FAQ 고객상담 업무관리 Admin Contents PL리스트 DATAB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