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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도자기 마을
2011-09-30 (금) 11:46
sprage
추천 0   조회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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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곳이 있습니다. 항상 가을에서 늦가을로 넘어갈때 즈음엔.. 이천을 지나게 되요.

시골가는 길을 고속도로가 아닌 국도를 타고 달리다 보면 항상 걸쳐져 가는 코스지요.

그때 도자기가 많이 있는 부근을 만나게 되는데 그곳이 바로 이천의 도자기 마을 이었습니다.

많은 도예가들이 모여서 그릇도 만들고 도자기도 만들어 구경온 손님에게 팔기도 하고 전시해 놓고 있기도 했습니다.

들은 이야기로는 그렇게 생계를 꾸려나가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천 하면 떠오르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쌀과 도자기.. 아닐까 합니다.

도자기는 근처에 도자기 박물관도 있고 항상 이맘때 쯤엔 세계도자기 비엔날레도 하니까요.

그리고 이 도자기 마을에서는 실제로 빚는 모습도 볼수 있으며 다양한 도예가들의 독창적이고 개성만점인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또 체험도 가능하다고 듣기도 했습니다.

자기가 직접만든 도자기를 직접 집에 들고가서 사용하거나 전시해 놓는것도 바람직한 아이디어 인것 같습니다.

둘러 보다 보니.. 굉장히  빛깔도 곱고 예쁜 그릇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저는 저 혼자 사는 집도 아니고.. 돈도 없으니.. 흑흑..

그냥 터덜터덜 돌아온 기억이 나네요.

항상 가야지 사야지 했던건 왜 항상 무너져 버리는지..

작년엔 여행가느라 못갔던 도자기 비엔날레를 친구와 함께 가기로 약속했었는데

결국 또 올해도 가지 못했네요...

다음엔 도자기 만드는 체험도 하고 비엔날레도 꼭 가고 싶습니다..

다음번에 도자기 마을에 들르게 되는 건 아마 내년 구정때 쯤?

국도를 타고 신나게 달리다가 또 잠시 쉬었다가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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