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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눈물
2011-05-23 (월) 16:55

 


아마존의 눈물을 촬영했던 PD중의 한 분이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문명이 좋은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것은 천하며 미개한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제가 만났던 아마존의 미접촉 부족들은 한결같이 행복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반면 문명화된 도시에 사는 저희들의 일상은 언제나 무표정으로 일관합니다.


만약에 행복이 문명과 미개를 가르는 척도가 된다면,


과연 저희가 문명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어려서 시골집에 놀러가면 하루 종일 밖에서 놀았던 것 같습니다.


나뭇가지로 땅을 파서 벌레를 잡고,


개울가에서 물고기를 잡으면서 하루 종일 놀았습니다.


옷만 벗겨 놓으면 아마존의 부족들과 전혀 다르지 않은,


현대인들이 흔히 말하는 비문명화된 놀이를 하면서 진심으로 즐거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한 번도 자연속에서만 살아본 적은 없으니,


하루 종일 먹을 것을 구하고,


그 날 하루만을 살아가기 위한 일상의 연속이


어떠한 행복의 느낌으로 다가올지 상상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도시에서 태어나서 지금껏 현대인으로만 살아온 이 시점에서,


제가 갖고 있는 모든 불안과 고민들이


과연 자연속에서도 지속될 것인가를 생각해 볼 때,


아마존의 눈물 속의 부족들은 그런 저에게 많은 것들을 이야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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