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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바비킴 - 러브레시피
사랑의 기쁨-마르티니
삼수를 해서 대학을 입학하고, 휴학을 한 번 하고, 군대를 다녀온 S형은 동아리의 최고 선배였습니다.   소나기가 쏟아지던 어느 날, 빗소리에 취해 수업이 너무 듣기 싫어 몰래 빠져나와 동아리방에 들..
짝사랑 - 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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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2011-09-18 (일) 00:08

훈훈하신 공유님 나오시는 영화..^^
 
친구와 함께 강남 롯데시네마에서 봤지롱.
비온다해서 우산은 사 놓고 잠깐 놓고 나왔는데
누군가..[꼭 필요했던 사람이 홀랑~ 가져가셔서] ㅡㅡ;;
 
 
암튼...
 
영화는 울어서 화장이 지워질만큼이었다.
그것이 단지 영화였으면 좋겠는데 실화라는 것이
보는 우리의 마음을 울리고 답답하게 했다.
 
청각장애인학교의 교장,행정부장, 교사등이
아이들을 성추행, 성폭행, 그리고 폭행하였던 사건.
아이를 세탁기에 넣는 엽기 행각을 벌이는 장면에서는
정말이지 ...정말이지..
 
 
처음에는 단지 학교의 임직원들의 엽기행각인줄 알았는데
그것이 비리로 연결되어 경찰, 검찰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겨우 이슈화 되기는 하였으나 전관예우...라는 것 까지 연결되어
더러운 결과를 가져오고 만다.
결국 사회 전반적인 도덕적해이와 타락의 문제.
 
 
아무리 발버둥쳐 보아도...
자신의 경제적 안정을 걸고,
어떤이는 자신의 목숨을 걸기까지 하였음에도
돈과 권력...그것들을 가진사람들에게 흠집내기조차
안되는건가...라는 무력감.
 
 
결국...사회가 지켜주지 못한 최소한의 아이의 인권,
법정은 "정의" 를 지켜주지 않았고
아이는 자신의 목숨을 맞바꾸며 자신의 동생을 죽이고
자신을 성폭행한 <놈>과 함.께.죽는다.
아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그 부분에서 정말
입술을 깨물고 울음을 참았으나
눈물이 뚝뚝 흐르는 걸 막을 수는 없었다.
 
 
만약...
공유가 자신의 딸이나 어머니가 협박을 받고 있었더라면
그는 그 장애아이들의 일들에 그렇게 나서지 못했을 것이다.
 
 
 
공유에게 보내는 인권위간사의 편지의 글귀는 참 인상적이었다.
아이들이 이 사건을 통해...바뀐 부분이 무엇인지 물었는데
자신들도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된 것이라는 말을 하며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세상을 바꾸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우리를 바꾸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는...
 
 
그 말이 어떤 의미인지...
난...이해 할 수 있을것 같다.
 
사회전체를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을 지키기위해 시선을 자신에게 두는 수 밖에..그것이 최선일뿐.
 
너무 이상적이고 도덕책에 나올법한 결론과 생각이더라도
난 이런생각들을 했다.
 
돈과 권력과 명예가 있더라도
그것들이 사람들로 하여 변하게 하지 않았으면, 그리고
그것들을 지혜롭게 선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만
그것들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
 
 
돈도 명예도 빽도없더라도
무고히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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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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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주제소통문화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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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주제만남음악청각
2011-09-13
1383 따뜻한 대추차
    20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정말 쌩쌩하여 그야말로 "청춘"이었던 것 같은데...   하루가 다르게 나날이 몸이 시들어감(?)을 느끼는 요즘이네요.   그렇게도 사랑하는 커피를 끊!!!! 지는 도저히 못하고......   대신 절반만 줄이고 이 대추차로 대신하기로 했답니다.   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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