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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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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1 (화) 02:53


 

사촌언니네 집에 놀러 갔던 지난 여름 우리는 부산의 아홉산 이란곳에 다녀왔습니다.

부산에 와서 산에 오다니 미쳤다는 사람도 있을겁니다만 왠지 맑은 공기가 마시고 싶었던 저는

언니에게 근처에 괜찮은 나무 있는 곳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언니는 괜찮은 곳이 있다면서 함께 가보자고 제손을 이끌었죠.

저와 언니는 둘이서 간단하게 짐을 꾸려 산으로 갔습니다.

사실 부산하면 산보다는 바다인데.. 저는 왜 산으로 갔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부산이라는 도심 속에 이런 산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뭐.. 어차피 부산여행이 처음이기도 했고 말이죠.

그런데 울창한 숲이 나타났습니다. 저와 언니는 광합성을 하자면서

양팔을 벌려 숨을 크게 작게 크게작게 들이 마셨다 내쉬었다를 반복하였습니다.

기분이 상쾌해 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비록, 저는 물을 좋아하는 바다, 강파 였지만 이날 만은 산을 좋아하는 산 파였습니다.

하늘은 높고 공기는 좋고 햇볕은 따사롭고.. 자연스레 돗자리를 펴고 앉아 숙모가 싸주신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소풍나온 기분이랄까요?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이런 작은 소소한것들에게 행복을 느끼다니.. 저도 참 소박한가봅니다.

언젠가 또 기회가 되면 한번 더 가보고 싶습니다.제가 비록 산은 싫어하지만 광합성을 하기위해서는

한달에 한번 정도는 괜찮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폐활량도 무척 좋아진 느낌도 들었거든요.

부산.. 이제 숲.. 아홉산도 한번 가보시는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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