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번찾기 즐겨찾기추가
MINT의선택
브랜드소개
공지사항
FAQ
고객상담
업무관리
Admin Contents
주제별분류
종류별분류
감각분야별분류
1
 
MINT의선택 홈>MINT의선택>MINT의선택
 
Product List   
 
10개의 테마 별로 MINT에서 여러분께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음악 음식 어구 영화 패션 여행 미용 건강 문화
Don't let me down
정말 사랑했을까 - 브라운 아이드 소울
사랑을 하다가 헤어진 후는 참 슬픕니다.그리고 더 아픈 경우가 있는데요.그것은 바로 사랑을 의심하게 되는 것입니다.그런 생각이 듭니다.'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기는 했던 것일까...'헤어진 후에 그 사람을 그리워..
My Love - WestLife
아주 유명한 노래 '웨스트 라이프의 마이 러브'에요. 음악에 크게 관심이 없으셔도 한 번 쯤은 들어보셨을만한 팝송이죠. 누구나 사랑에 빠지기 마련이죠. 그리고 이 노래는 자신의 사랑에 대한 감정을 가사에 그대..
방에서 뮤지컬을 .. 시카고
2011-09-30 (금) 03:24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유명한 시카고 ..
뮤지컬을 처음 접해 본것은 고등학교1학년 무렵 방과후 교실에서 연극을 하면서 였을거에요.
그때, 시카고라는 영화가 개봉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가서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15세 관람가 치고는 조금 수위가 있었다고 생각은 드는데..
지금 성인이 되고 나서 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벨마역의 캐서린 제타존스의 카리스마와 에너지.. 그리고 여인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고..
록시역의 르네 젤 위거의 간절함과 거만함 그리고 순수함을 느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시카고.. 1930년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여성감옥에서의 이야기..
중간중간에 나오는 노래들이 정말 멋졌습니다.
올댓재즈나 흑인 소장 마마의 노래 부르는 장면 그리고 몇명의 여인들이
나와서 자신이 어떻게 여기에 오게 되었는지 알려주는 부분같은것들의 연출이
참 잔인하지 않게 춤으로 잘 표현 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영화가 참 좋았습니다. 지금이야 노트북으로 보긴 하지만요.
지금도 시카고를 볼때면 말이죠
제 방의 불을 끄고 볼륨을 최대치로 켠후
깨끗한 소리가 나는 스피커를 연결하고 그리고 시카고를 본답니다.
다른 뮤지컬은 잘 모르겠는데 시카고는 좋은 곡과 유명한 곡들이 많죠.
제가 연극공부할때 어떤 언니도 특기로 시카고중에서 나오는 곡을 선정해서
안무와 연기를 만들어 가는 것을 본적 있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그리워질때면 노트북으로 가서 불을 끄고  한번씩 본답니다.
글,그림등 사이트 내의 모든 컨텐츠는 퍼 가실 경우 사전에 저작자와 협의하세요

우울영화시각
2011-10-07
227 ‘남자(男子)도 때론
    제목부터 비범한 '남자(男子)도 때론 여자(女子)이고 싶다', 김도완님의 노래죠. 제가 고등학생 때 나왔던 노래예요. 기억나시는 분도 꽤 있을 것 같아요. 그 당시에는 가사가 독특하면서도 획기적이었던 곡이었어요.   <가사 中 왜 항상 나는 남자이기 때문에 모든 걸 이해 할 거라 믿니..
감정솔직함음악청각
2011-10-04
226 『현명한 부모는 아이
   연세대 의대 소아정신과 신의진 교수님의 『현명한 부모는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입니다. 저자가 소아정신과 전문의로서 조기교육으로 병든 아이들을 치료하면서 얻은 현명한 자녀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 책인데요, 아이를 느리게 키우고 싶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조기교육의 바람에 휘말려버린 ..
감정소통시각
2011-10-04
225 우울증 and 커피
   요즘은 계절성 우울증이 생기는 계절이라 그런지, 날씨가 궂을 때면 마음마저 심란해지기도 하는데요. 저는 진한 에스프레소 한잔이 작지만 큰 위로가 되곤 하더라구요. 20대 초반에 소개팅하면서 멋있는 척하려고 일부러 에스프레소를 시켜서 쓴 맛을 꾹 참고 마신 기억이 나는데 말이죠.^^   ..
감정우울음식미각
2011-09-30
224 자전거 도로망에 가다
    작년인가 재작년에 우리동네 근처에 자전거 도로가 만들어 졌습니다. 항상 미루고 미루기만 했는데 바로 어제.. 날씨가 좋아 자전거를 타고 나갔습니다. 헬스장에서 폐달을 밟아 오다가 오랜만에 진짜 자전거 폐달을 밟으니 신선했습니다. 한참을 달리다가 주위를 둘러보았더니 한강길 옆에 자전거 전..
감정거절여행시각
2011-09-30
223 눈만 보면 끌린다 링크
  처음 이영화를 접하게 되었을땐 순전히 류덕환이라는 배우떄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곽지민 이라는 배우도 눈이 갔습니다. 그런데 영화란 그런걸까요? 기대를 하면 실망하기 마련이고 기대를 안하면 웃기 마련인가요? 처음엔 이 영화 내용도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무슨내용인지도 잘... 그런..
감정불안영화시각
2011-09-30
222 울고 싶을땐 노트북
  사실 이영화는 끝까지 보고싶지 않은 그런 영화였습니다. 우는게 너무 싫었던 것도 있고.. 또, 슬픈영화를 싫어하는 이유도 있었죠. 간질간질 그런것도.. 오글오글 그런것도 싫어했거든요 제가.. 그러던 어느 수요일 일에 쩔디쩔어 들어왔는데 친구가 결혼한다는 소식에 저는 머리를 망치로 한대 맞은 느낌..이..
감정우울영화시각
2011-09-30
221 방에서 뮤지컬을 .. 시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유명한 시카고 .. 뮤지컬을 처음 접해 본것은 고등학교1학년 무렵 방과후 교실에서 연극을 하면서 였을거에요. 그때, 시카고라는 영화가 개봉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가서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15세 관람가 치고는 조금 수위가 있었다고 생..
감정우울영화시각
2011-09-30
220 영화 스위트 홈 알라바
  리즈위더 스푼이 나온 영화 스위트 홈 알라바마.. 이 영화를 보면 어린 다코다 패닝을 만날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리즈위더스푼의 아역으로 나왔는데.. 참 귀엽더라구요. 근데 이영화가 미국에서 개봉당시에는 비평가들로 부터 혹평을 들었다고 하는데요. 저는 왜그랬는지 아직도 아이러니 합니다. 이 ..
감정우울영화시각
2011-09-27
219 김광석, '서른 즈음에
  얼마 전에 ‘나는 가수다’에서 가수 인순이씨가 불러서 많은 분들의 심금을 울렸던 ‘서른 즈음에’라는 곡의 원곡입니다. 故김광석님의 노래이지요. 여고시절 열 살 터울의 큰언니의 영향으로 김광석님 노래 참 좋아했었는데, 갑작스런 그의 비보를 듣고 정말 너무 마음이 울적했던 기억이 납니다. 김..
감정상실음악청각
2011-09-25
218 라스트 홀리데이
    얼마전 종영한 여인의 향기를 보고 여운이 남아있었던 지난주 일요일.. 뭔가 아쉬움이 남아 뭐 볼거 없나 하고 찾고 있을 때, 문득 생각 난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전부터 미뤄 두었던 보고싶은 영화, 추천받은 영화 리스트목록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 때, 볼까 말까 망설이고 망설이던 영화가 있었는데..
감정우울영화시각
2011-09-25
217 거위의꿈을 들으며 힘
  저는 꿈을 쫓는 젊은 피 입니다. 면접을 보러 여기저기 뛰어다니던 중 점심을 먹으러 도넛가게에 갔습니다. 그때 너무 지쳐서 어깨가 축 쳐진채로 의자에 기댄채 반쯤 누워있었습니다. 뭔가 희망적인 것을 찾고 싶을 때 였죠. 몇번의 면접을 봐도 자꾸 실패하니까.. 꿈이 있어도 우선 먹고 살아야 하니까요. ..
감정불안음악청각
2011-09-03
216 조혜령-해금의 향기#2
  때때로 아름다운 음악 선율은 우리의 정서를 촉촉하게 적셔주고, 듣는 것만으로도 지치고 아픈 감정들을 잘 다독거려주는 상담자 역할을 해 주기도 하지요?   두 가닥 명주실의 아름다운 울림, ‘해금’ 연주를 들어 보셨나요? 국악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거나 좋아하지 않더라도, 요즘에는 공공연..
감정불안음악청각
12345678910,,,21
브랜드소개 공지사항 FAQ 고객상담 업무관리 Admin Contents PL리스트 DATAB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