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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8ter boi
Wonderful Tonight
결혼하고 3년쯤 지났을 때 이유없이 남편이 미워지더라구요. 그 날도 남편과 한바탕하고 먼지가 소복하게 쌓여있는 CD들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에릭클랩튼의 앨범을 발견했습니다. 오랫만에 한 번 들어..
영원한 사랑-핑클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휴학을 한 뒤 뉴질랜드로 1년 동안 배낭여행을 떠났습니다. 여행자 숙소에는 저보다 먼저 와있는 한국사람이 한 명 있었습니다. 저보다 3살이 많은 오빠였습니다. 우리 둘은&nb..
2011-05-31
1274 화요비 - 자존심
유학을 오기 1년 전쯤 친구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개팅 자리에는 말끔한 인상의 남학생이 있더군요.   저는 처음부터 멋진 분위기의 그 남자가 마음에 들었지만, 먼저 고백을 하면 저를 가볍게 볼 것 같아 마음을 숨겼습니다.   그 친구도 처음에는 친구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저를 대하는 ..
연애자기방어음악청각
2011-05-31
1273 여행생활자
회사에서 과장으로 승진을 했다. 주위에서는 축하한다면 한턱 내라고들 난리이다. 부모님에게도 말씀드리니 무척 기뻐하시는 것 같다.   그렇지만 내 마음은 그리 편하지가 않았다. 승진을 하면 월급은 오를 것이다. 그렇지만 더 무거운 책임을 져야한다. 그리고 나는 점점 퇴사하기가 어려워질 것 같다.   나..
삶의주제수치미각
2011-05-31
1272 향기 식물
몇 달전부터 회사가기가 너무 싫어졌습니다. 상사의 잔소리도 듣기가 싫고 만원인 출근 버스도 너무 지겨워졌었지요.   친구에게 회사 가기 싫다고, 학교가기 싫다고 우는 아이처럼 매일 징징댔더니, 지난 주말 작은 화분을 하나 선물해주었습니다. 이 화분을 친구삼아 회사를 가보라구요.   작은 화분에는..
삶의주제자기사랑건강후각
2011-05-31
1271 바비큐 가이드
요즘 캠핑에 푹 빠져있다. 주말마다 가족들을 이끌고 새로운 캠핑장을 향하는 설레임을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그렇지만, 마누라는 도통 나의 설레임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것 같다. 캠핑장에 가도 별로 재미가 없다는 것이다.   왜! 그 상쾌한 공기와 자연 속에 폭 쌓여진 기분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것일까? 아이..
감정소통미각
2011-05-31
1270 보통의 존재
즐겨 찾아가는 블로거가 써놓은 책 한귀절을 보고 갑자기 짠한 기분이 들었다.   누구나 자신에 대한 기대라는 것이 있고 그것이 실제로 오르기 어려운 산이라는 것을 깨닫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세월이 필요하다....마흔 언제리쯤 되면 반드시 포기하고 받아들여야 할때가 온다. 그때가 되면 마지막 몸부림을 쳐보고..
삶의주제적응시각
2011-05-31
1269 슬로우 라이프
휴가를 앞두고 어디를 갈까 고민이 되어 서점을 찾았다. 올해도 작년처럼 철저하게 준비된 일정을 준비해서 가야 하는게 아닐까?하고 벌써 바쁜 마음이 들었다.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펜션을 가려면 미리 예약을 마쳐야 할터인데. 벌써부터 다른 사람에게 뒤쳐지는게 아닐까 하고 조바심이 났다.   작년에도..
삶의주제자기사랑시각
2011-05-31
1268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입사원서를 몇 군데 집어넣었으나, 연락이 오는 곳이 없다. 유명한 대학교가 아니기 때문일까? 내 외모에 문제가 있나? 엄마아빠는 왜 날 이 모양으로 나아서…. 나도 잘나가는 집 딸로 태어났으면 정말 편했을 텐데.   한숨 섞인 한탄을 하며 시간을 죽이다가, 면접 관련 책이나 읽어보면 도움이 될까 하고 서점을 ..
삶의주제실패극복시각
2011-05-31
1267 그대를 사랑합니다.
어제 부부싸움을 하고 얼마나 남편이 밉던지요. 사소한 제 부탁하나 들어주지 못하는 남편이 너무 야속해서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브런치도 먹고 기분을 냈습니다. 맛있는것도 먹었으니, 영화도 보면 어떻겠냐는 친구의 말에 함께 극장을 갔지요.   마침 제가 좋아하는 배운 이순재씨의 영화가 나왔더군요. 당신을..
감정갈등과화해영화시각
2011-05-31
1266 호두까끼 인형
여자친구가 발레를 보러 가자고 합니다. 전 속으로 ‘발레?’하면서 반문했지요. 난생 처음 봐야 하는 발레 공연에 지레 질리기도 했지만, 솔직히 클래식 공연을 보러 공연장에 가는 것이 귀찮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지요.   공연장에 가면 평소에 가던 곳이 아니니 당연히 긴장이 됩니다. 어색한 제 모습에 공연히 신..
감정적응문화시각
2011-05-31
1265 역설의 힘 - 노석미
일러스트 작가 노석미씨가 그린 일러스트들은 신기한 힘이 있습니다. 학교 다닐때 일러스트를 찾던 중 이 작가의 일러스트를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홍대 어귀의 벽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왠지 친근한 느낌... 그리고 살짝쿵 가미된 유머.. 내게 거짓말을 해줘 안그럼 끝이야 라는 작품에서 녹색고양이가 눈에 ..
관계소통문화시각
2011-05-31
1264 여름엔 탁상용 선풍기
날씨가 더워지면서 주말에는 주로 코엑스같은 지하 쇼핑몰에서 놀곤 합니다. 친구와 저는 팬시용품점 구경을 하러 자주 가는데요. 최근에 방문 했을때의 일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놀러간 코엑스. 소화도 시킬겸해서 아트박스에 들어갔습니다. 탁상용 선풍기가 여름임을 알리고 있었죠. 아직 5월인데 참 시..
솔직함문화촉각
2011-05-31
1263 천일동안 - 옥주현
지난주 일요일 저녁 동생과 함께 나는 가수다를 시청했습니다. 한주 한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연들을 보면서 감탄을 하곤 합니다. 항상 소문도 많은 나는 가수다에 옥주현이 나온다는 말을 듣고 볼까말까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과제로 주어진 곡인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불렀는데요. 정말 놀랐습니다. 어떻게 아이돌출..
관계소통음악청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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