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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테마 별로 MINT에서 여러분께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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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let me down
윤하 - 비밀번호 486
사랑하는 사람과 나와의 암호. 비밀번호 486은 여자들의 복잡한 사랑감정을 얘기하고 있는 노래에요. 상큼한 노래와 가사가 함께 어우러져 유쾌한 느낌을 주는 노래에요 486을 풀어보면 하루에 네번 사랑..
작은 콘서트
홍대 놀이터에서 작은 콘서트가 열였다..화려한 음향시설이 없어도, 편안한 의자가 없어도, 시원한 에어컨이 없어도젊음 하나면 충분하다.
2011-06-01
1286 아기와 커피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블랙 커피 한잔. 점심을 먹고나서 텃텃한 입을 개운하게 해주는 달콤한 카페 라떼. 그리고 살짝 졸려오는 네시쯤 근무 중에 마시는 커피. 이 모든 게 제게는 삶의 작지만 큰 행복을 주는 아이템 중에 하나였지요.   저는 모든 것은 포기해도 이 커피 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삶의주제설득음식미각
2011-05-31
1285 독립만세
서른세 살! 나는 올해 드디어 독립의 꿈을 이루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에 가면 독립을 하겠다고 결심했지만, 집에서 가까운 학교에 입학하는 바람에 그 꿈은 산산이 부서졌다.   보수적인 아빠는 여자 혼자 사는 것을 도저히 용납 하실 수가 없었던 것 같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몇 번씩 굳은 결심을 하고 부모..
삶의주제설득시각
2011-05-31
1284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라는 말이 있지요. 저는 엄마를 생각하면, 이 말이 항상 떠오릅니다. 저에게 엄마는 강한 어머니이며 누구보다 강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기 때문이지요.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키워보니 더욱 엄마의 강한 모습을 느끼게 됩니다. 몇 달 전 일입니다. 회사 상황이 좋지 않아 월급이..
감정설득어구청각
2011-05-31
1283 맥도날드 햄버거
띠리리링~ 오늘도 어김없이 친구에게서 전화가 오네요. 저는 친구가 어떤말로 이야기를 시작할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부장님이 뭐라했는줄 알아~” 라고 시작된 이야기는 30분을 넘기는 것이 예사입니다. 친구는 1년전쯤 그렇게 원하던 광고회사에 취직을 해서 매일 바쁘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야근..
삶의주제질투음식미각
2011-05-31
1282 아들과 딸
내가 초등학교때 한참 인기있던 드라마가 있었다. 최수종, 김희애 주연의 ‘아들과 딸’. 이란성 쌍둥이로 태어난 귀남이와 후남이가 철저한 남아선호사상을 가진 집안에서 겪는 이야기를 풀어낸 드라마였다.   난 당시에 후남이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에게 차별을 받을 때면 어찌나 화가 나던지 밥을 먹다가 혼..
감정질투문화시각
2011-05-31
1281 남산김치찌개
남편이 오늘은 외식을 하자고 하네요. 이태원에서 만나자고 하길레 근사한 곳으로 데려가나 싶어서 멋지게 차려입고 이태원역으로 나갔더니, 남편이 데려간곳은 남산김치찌개라는 식당이었습니다.   남편은 김치찌개를 시키더니 '정말 맛있지 않냐'며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먹더군요.   저는 실망감을 감출수가..
감정수치음식미각
2011-05-31
1280 베란다 프로젝트 - 괜
잔인한 5월이 가고 있네요. 이번달에 있었던 다섯번째 결혼식에 다녀오는 길입니다. 결혼 적령기인 제 친구들이 모두들 신나게 시집을 가버렸습니다. 저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느라, 사귀던 남자친구와도 헤어지고 2년째 솔로인데 말입니다.   저와 같은 학교를 나와 각자 비슷하게 출발하는 것 같았는데, 올해들..
삶의주제질투음악청각
2011-05-31
1279 연애실험대상
오빠는 부산 저는 대전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힘들다고 하는 장거리 연애를 벌써 7년째 하고 있지요.   사람들은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연애를 유지할 수 있었냐고 종종 물어봅니다. 저는 그때마다 자랑스럽게 오빠의 정성!이라고 말하고 했지요.   사실 얼마 전..
연애죄책감시각
2011-05-31
1278 임정희 - 골든 레이디
7개월된 아기를 둔 주부입니다. 낮밤이 바뀐 애기 때문에 매일 밤 설치는게 다반사고 겨우 애를 재웠다 싶으면  따르릉  아침을 알리는 자명종이 울리면서 바쁜 아침일과를 시작해야하지요.   이것이 아기를 가진 맞벌이 주부, 워킹맘의 비애인것 같습니다. 아기 때문에 얻는 즐거움도 있지만, 짧은..
삶의주제자기사랑음악청각
2011-05-31
1277 배움에는 때가 없다
배움에는 때가 없다 라는 말을 자주 접합니다. 하지만 막상 나이에 맞지 않게 뭔가 배워야 하는 상황이 되면 많은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어렸을 적 형제도 많고 집안 형편도 그리 넉넉하지 않아서, 친구들이 가는 피아노 학원 근처에는 가보지도 못했었지요.   전 늘 하얗고 까만 건반이 그려진 노란..
삶의주제실패극복어구시각
2011-05-31
1276 작심삼일을 끝내는 실
올해 1월 1일에도 작년과 같은 목표를 세웠습니다. 다 이 어 트 !!!   다이어트 결심을 몇 년째 새해 목표로 세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야채다이어트, 황제다이어트, 포도즙 다어트 등등 안해본 다이어트 방법이 없는데, 매번 조금 잘 된다 싶으면 금새 마음이 흐트러져 제대로 지속시킬 수가 없었지요.   도대..
삶의주제실패극복시각
2011-05-31
1275 감자
    며칠동안 마음이 뒤숭숭했습니다.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는 저는 다른 곳으로 발령을 받아 근무지를 옮겨야 했거든요. 지난주부터 인수인계 준비를 하면서 마음을 다 잡았지만, 이곳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계속해서 마음에 걸렸습니다.   제가 지금 근무하는 이곳은 시골이라 나이 드신 분들이 많..
소통음식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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