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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테마 별로 MINT에서 여러분께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음악 음식 어구 영화 패션 여행 미용 건강 문화
사랑해도 될까요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김경호
질투라는 건 내가 가지지 못한 그 무언가를 누군가는 가지고 있을 때, 그것을 눈 앞에서 목격하고 실감할 때 더욱 활활 타오르는 감정인 것 같습니다. 저는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누군가를 그렇게 질투를 해본 적이 없..
김연우 - 이별택시
김연우씨가 요즘 나는 가수다에 나오게 되면서 인터넷 포탈 사이트에 자주 올라오시네요.김연우씨 하면 저는 그분의 노래 이별택시가 생각나고, 마음이 찡해옵니다."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우는손님이 처음인가요"제..
2011-06-01
1298 2pm - 10점 만점에 10
올해 수학여행 때 일입니다. 당시 2pm의 10점 만점의 10점이라는 노래가 유행이었지요. 저는 춤 좀 춘다는 친구들과 의기투합해 그 노래에 맞춰 멋진 춤을 장기자랑에 선보일 결심을 했습니다.   사실 저희 반에 제가 마음에 둔 여자애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그애의 마음을 꼭 사로잡고 싶어서였지요. 먼저..
감정인정욕구음악시각
2011-06-01
1297 한동준 - 너를 사랑해
남들에게 지기 싫어하는 성격 때문에 낭패를 본 일이 자주 있습니다. 작년에는 친구의 결혼식에 축가를 부르겠다는 친구를 이기고 싶어 그럼 반주는 내가 한다고 선어해 버렸지요. 사실 피아노를 어렸을 때 배우고는 다시 친 일도 없으면서, 선뜻 자신있다고 말한게 잘못이었습니다.   친구는 한동준의 ‘너를 ..
삶의주제인정욕구음악청각
2011-06-01
1296 미니 스커트
지금은 미니 스커트를 즐겨 입지만, 대학생 때까지 저는 바지만 즐겨 입었었지요. 저는 제 다리나 몸매에 자신이 없었었습니다. 키도 작고 통통해서 치마를 입으면 훨씬 뚱뚱해 보일 것이라 생각했지요.   그래서 친구들이 치마를 살 때 전 늘 청바지나 면바지를 샀고, 옷장을 열어도 치마는 찾아볼수 없었지요...
인정욕구패션시각
2011-06-01
1295 신승훈 - 보이지 않는
저는 타고난 음치입니다. 거침없이 하이킥에 나왔던 서민정씨의 요상한 목소리 저리가라하는 음치이지요. 그런 제가 가장 싫었던 것은 음악시간 그리고 가창시험이었습니다. 그렇지만 학생이 싫다고 피할수 있는 권리를 없지요.   저는 어쩔 수 없이 가창시험 준비를 하였습니다. 저는 당시 베토벤의 가곡 이히 리..
감정수치음악청각
2011-06-01
1294 뭔헨
다른 사람에게 대학생 일 때 떠난 유럽 배낭 여행은 멋진 추억이겠지만,   저에게는 조금 아픈 사연이 있습니다.   배낭여행을 한참 준비하면서, 일정을 짜고 있을 때 일입니다.   친한 친구가 독일에서 유학중인 남친에게 선물을 전해주고 싶다고 제게 부탁을 했지요.   친구는 뮌헨에..
죄책감여행시각
2011-06-01
1293 SES - 달리기
      할수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순없으니 단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수 있다는것   SES의 달리기라는 노래를 듣고 있으면 오래전 회사 기숙사 생활이 생각납니다. 당시에 저희 집은 형편이 넉넉치 못했고 당연히 제 등록금은 상상도 할 수 없..
실패극복음악청각
2011-06-01
1292 콩나물국
지금은 배가 나온 중년의 아저씨가 되어버렸지만, 저도 꽤 잘나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바로 대학생 때였지요. 지금은 야근이다 회식이다 좋아하는 고기를 먹을 때가 많아져 뱃살이 늘었지만, 대학생 때는 혼자 자취를 했기 때문에 먹는게 부족해서 살이 찔 틈이 없었지요.   고등학교때부터 객지 생활을 해 자연스..
음식미각
2011-06-01
1291 이상우 - 그녀를 만나
지루하고, 답답했던 재수생 시절을 그나마 아름답게 기억할 수 있는 것은 그녀가 있었기 때문이겠지요. 같은 학원을 다니던 그녀는 제 주변 녀석들이 모두 사귀어보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청순한 외모의 여학생이었습니다.   항상 청바지에 가볍게 티셔츠를 입고 왔지만, 화려한 옷을 입은 연예인보다 훨씬 아름다..
연애만남음악시각
2011-06-01
1290 빌리엘리어트
아들이 춤을 즐겨 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비보이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어렸을 때 텔레비전에 나오는 댄스가수들의 춤을 열심히 따라할때는 마냥 귀엽다고 칭찬을 했었지요.   장기자랑에서 춤으로 친구들에게 인기를 끌고, 여학생들에게 선물을 받아오던 아들이 그냥 자랑스럽기만 했는데, 저 몰..
삶의주제죄책감영화시각
2011-06-01
1289 번지 점프를 하다
주변 친척들은 저만 보면 답답하다고 혀를 차지만, 저는 어딘가 제 짝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꿈꾸는 이상형만을 찾아 헤매던 노처녀였습니다. 제 남편이 되려면 적어도 키는 170센티미터 이상이고, 대기업에 인정받는 샤프한 얼굴의 회사원쯤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그런 제가 제가 꿈꾸던 이상형..
연애설득영화시각
2011-06-01
1288 클래식
텔레비전에서 영화배우 조인성씨가 전역을 했다는 소식을 전하네요.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이면 조인성씨가 나오는 클래식이라는 영화가 보고 싶어집니다.   그 영화에는 제게 아름답고 아련한 추억을 떠오르게 하기 때문이지요. 영화 클래식에서 어느 비오는 날 조인성씨가 상대역 손예진씨와 함께 자신의 옷을 뒤..
연애사랑에빠지기영화시각
2011-06-01
1287 동네 작은 도서관
“이거 너 더 이상 안보니깐 기증한다!” 엄마가 일요일 아침부터 내방에 와서 나를 깨우셨다. 나는 오랜만에 길게 늦잠을 잘 마음을 먹고 있다 엄마의 소리에 귀찮아져, 듣는 시늉도 하지 않았다.   엄마는 그런 내 모습에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계속해서 내 방 책장에 책들을 정리하셨다. ‘도대체 왜 내 책을..
삶의주제수치문화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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