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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테마 별로 MINT에서 여러분께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음악 음식 어구 영화 패션 여행 미용 건강 문화
모차르트(Mozart) <피아노 협주곡..
MBC창작동요제
초등학교 5학년 때 음악선생님이신 친구 어머님의 추천으로 MBC 창작동요제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별 기대도 안하고 교실에 있는 작은 카세트 앞에서 피아노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불렀고 그 노래를 녹음..
BMK - 내마음에들어오지마세요
사랑하면 안되는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 지금 너무 힘든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계실거에요. 그분들이 너무 공감할 수 있는 노래에요.   그사람은 아무 감정 없이 했던 작은 행동에 나도 모르게 ..
2011-07-23
1346 I Love 오지치즈후라이
사랑합니다. 아웃백!! ㅋ 이런 표현을...저는 아웃백에는 씁니다.   빈한한 대학생 때 처음 오지치즈후라이를 만났지요. 큼지막한 포테이토위에 뿌려진 듬뿍치즈와 베이컨... 그것을 매우매우 느끼한 렌치 드레싱에 푹!!! 푹!!찍어 입에 넣을때의 그 짭쪼롬한 맛이란~~ 꺄~~~~*  ^^ 게다가 둘이 먹..
감정길들이기음식미각
2011-07-23
1345 내 마음의 고향 초록.
  저만 그런것인지.. 바삐 지내다 보면 왠지 모르게 흙 내음이 그립고, 나무가 그립고, 뻥! 뚤린 하늘이 그립고, 물이 그리울 때가..있어요. 너무도 간절히...   그래서 바쁜 중에도 가끔은 공원을 찾고, 강변을 찾고...하곤 합니다.   이때는 반드시...가방에 책을 두고 빈 가방으로..
삶의주제솔직함문화시각
2011-07-22
1344 서울 메트로의 배려
  북적북적한 평일의 출근길 시민들에게 늘 고마운 존재인 지하철..   서울의 어느 아침, 우연히 다음 열차를 기다리다가 세개의 전철구간에 5개의 전철이 있다는 안내를 보고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서울 메트로에게 고맙기도하고, 사고가 나지 않을까 불안한 느낌도 들고, 참 많은 생..
삶의주제소통문화시각
2011-07-22
1343 마요네즈와 함께
 친구들과 함께 만나 맥날을 가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돈이 없는 학생이니까 당연히 런치 타임을 기다렸죠.친구 중 한명이 맥날에 가기전엔 꼭 사가야할 것이 있다고 말했습니다.그건 바로 미니 마요네즈 튜브.케찹과 먹는 시대는 이제 끝났다며 새로운 신세계를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감자튀김+케찹 과 감..
삶의주제소통음식미각
2011-07-22
1342 인간의 관계
  남들보다 대학을 늦게가고, 학교에 만족하지 못했던 나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했었다. 친구도 사귀는둥 마는둥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이라는 마음에 안사겼었다. (못사귄것도 있지만..) 그렇게 어영부영 1년을 보내고 2학년 졸업반이 되었다. 2학년이 되니 수업의 절반은 모두 조별과제였고, 친구가 없던 나..
삶의주제우울문화시각
2011-07-21
1341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집 주위의 크지 않은 너무나 아기자기한 카페 주인이 쓴 것으로 보이는 글... 지나가다가 눈에 띄어 읽게 되었는데 커피가 좋아서 한다는 말이 너무 와닿아서.. '맛이 어떨까?' 생각하며 나도 모르게 들어가 아메리카노를 한잔 주문하고 시럽을 넣 지 않고 마셨다. 맛을 보면서 문득 머릿속에 든 생각이 있..
삶의주제소통음식시각
2011-07-20
1340 낭만적인 화요콘서트
한달 전 혼자 집으로 가는 길에 시끄러워서 호기심에 이 곳을 들리게 되었습니다. 호기심에 찬 저는 무대위를 보니 장애인밴드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고 의문이 들었습니다.과연 장애인들이 노래를 잘 할까? 라며 마음속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장애인밴드가 노래를 시작하였고 저도 많은사람들과 함께 ..
삶의주제자기사랑문화청각
2011-07-20
1339 재회
4년전 운동선수라는 직업과 중학생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때는 코치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성인이 되어 수영강사라는 직업으로 다시 돌아와 지금은 제가 배워온 것 들을 다시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선생님에게 배워서 다시 제가 선생님이 되어 우리나라의 미래인 꿈나무들 가르치..
삶의주제자기사랑문화시각
2011-07-20
1338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
  친구와 저는 차에타서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저녘에 치맥? 치맥? 하다가 오꾸닭가자고 합의를 봤습니다 그러던중 대구시내에서 일하는 친구를 데리러 퇴근시간에 차를 끌고 열심히 달려 갔습니다 그렇게 저희 동네에 친구들을 데려와 오꾸닭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기분좋게 오꾸닭에 들어간 저희는..
감정분노음식미각
2011-07-17
1337 편견을 빼앗은 커피 한
        포항의 Hisbeans라는 카페... 정신 장애인들이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이 곳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전혀 정신 장애인 분들인지 눈치채지 못했을 만큼 이 분들은 비장애인과 다른 점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어쩌면 이들에게 가장 큰..
관계소통
2011-07-17
1336 다행이다
 착한 친구 한 명이...피아노 연주의 즐거운 맛! 을 알기 시작하더니없는 시간을 쪼개어 레슨을 받더라고요. 그러던 어느날...이 곡이 너무 좋아서 치고 싶다는 거에요.악보가 있는지 묻는데 그 열심, 그 열정..그리고 내게 소중한 착.한. 친구였으므로내 책임지고 찾아주겠노라 했더랬죠.   그리..
감정소통
2011-07-17
1335 공짜라 들고 왔다던 메
평소에 너무 바빠,  전화통화하기도 어려운건 물론이고얼굴보기는 거의 복불복 수준으로 잠시 짬 날때 먼저 연락하기 전까지는 전혀 만날 수도 없었던..그런 동료...가 있었더랬죠. ㅋ  개인적으로 준비하는게 있다하여 허락받고조퇴?하고 나와 업무보고서는 잠시 남는 짬에 잠깐 얼굴을 봤더랬죠.  등록, 접..
만남음식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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