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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의 문화
2011-11-22 (화) 23:01


 
일본에서 거의 10년을 살고 '쓰나미'를 계기로 고국으로 돌아온 친구가 있습니다.
평소 좀 싫은 것이 있어도 그렇게 크게 내색하지 않는 성격의 친구인데
고국의 품으로 돌아온지 열흘 만에 씩씩거리며 전화가 왔어요.
정말 도저히 못살겠다고......
 
이유인즉슨 우리나라 곳곳에 너무 불친절한 것들 투성이며 비상식적인 행동을 너무 많이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너도 한국인인데 이거 너무 유학파 티를 팍팍 내는 것 아니냐는 농담 섞인 나의 말에
그럼 너는 이게 당연한 거냐고, 화 안나냐고 반문하더라구요.
 
친구는 세 살배기 어린 딸이 있는데 아이가 폐렴으로 병원에 갔더니 간호사가 아이 혈관을 잘 못찾아 주사 놓기를 결국 실패!
그런데 그 와중에 의사가 곁에 오기에 아이가 주사를 못 맞은 것이 염려되어 왔나보다 여겼더니 조금 전에 아이에게 놓으려다 실패했던 주사약을 쓰지도 않았는데 왜 버렸냐고 간호사에게 핀잔을 주더라네요.
 
아이가 너무 심하게 자지러져서 반창고 붙인 곳을 떼어 보니
주사바늘을 어찌 다루었는지 살갗이 길게 쭉 찢어져 있었대요.
그런데 의사가 그걸 보고도 대수롭지 않다는 듯 아무 말도 없더랍니다.
 
씩씩거리며 진료실에서 나오는데 간호사 대뜸 왈
"주사 못 맞췄는데 환불처리 할까요 말까요?" 하고 묻더래요.
당연한 걸 왜 묻느냐며 씩씩거리는 친구의 음성이 전화기를 타고 제 귀청을 때렸습니다.
 
식당에 가도 '살테면 사고 말테면 마라'는 식이고
인사도 제대로 하는 점원이 없다고 합니다.
 
일본이란 곳에 아직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어 잘은 모르지만,
다녀온 사람들은 모두 입을 모아 말하곤 하죠.
정말 친절 빼면 시체라 할 정도로 친절하다고......
 
그렇게 친절함이 습관처럼 박인 곳에서 10년을 살다가
서울도 아닌, 우리나라에서도 투박하고 거칠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경상도에서 적응을 하려니 친구가 화나는 일도 많고 힘들기도 할 것 같아요.
서울 사람이 경상도에 와도 적응하는 데에 참 오랜 시간이 걸리니...

사실 저도 매일 매일 느끼는 것이 좀 더 친절한 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특히 나라에서 운영하는 관공서조차도 무엇 하나 궁금한 것이 있어 전화를 하면
담당을 바꿔주네 어쩌네 하면서 전화를 서너 번은 돌려줘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신문사 중 하나인 **신문사에 전화했을 때에도 명실 공히 알아주는 신문사에서 자그마한 구멍가게 보다도 못한 불친절한 안내를 하는데 불쾌한 것은 나중의 일이고 너무 실망이 되었습니다.
 
불친절함,
늘 당하는(?) 일이라 당연하게 여기고,
또 습관처럼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일이 되어버렸었나 봅니다.
 
물론 우리나라가 다 불친절한 것은 아니며,
또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좋은 점만 있느냐 하면 그것은 더더욱 아니지만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나라이기에
더 많은 곳이, 더 많은 사람들이 친절한 나라였으면! 좋겠습니다.
불친절함이 습관처럼 느껴져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화가 나는 상황으로 느껴질 수 있는!
 
그래서 세계 어느 곳에 가더라도 정말 더더욱 자랑스럽게 한국인이라고 외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친절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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