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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그 보다는 가치 있는 블로그...
2012-01-12 (목) 01:50

 
 

 

저는 얼마 전부터 블로그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내가 파워블로거가 되면 어쩌나 하는 쓸데 없는 유치한 상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파워블로거가 된다 한들 그것이 생활의 즐거움이 잠시 되어 줄 수도 있겠으나 나의 인생에 있어서 특별한 의미와 가치도 없이 방문객들만 많이 드나들면 무슨 큰 의미가 있겠나 여겨지더군요.
 
블로그 시작과 함께 포스팅 목적이 생겼는데,
단 한명이라도 저의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좋은 영향과 좋은 에너지를 얻고 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바로 그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진실되고 진심어린 감동이 묻어나는 글을 쓰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포스팅을 하면서 얻게 된 즐거움이 있는데 제 포스팅을 보고 좋은 영향을 받았다는 덧글을 발견하는 순간입니다.
오늘이 그런 날이었습니다.
어느 분이 <오늘 처음 이 블로그를 방문했는데.. 저에게 참 필요하고 담아가야 할 말인것 같아서 감사하다>는 덧글을 남겼는데, 평소의 덧글과는 묘하게 다른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의 어쭙잖은 생각이 담긴 글에 남겨주는 모든 덧글이 다 고맙고 기분 좋은데, 이 덧글은 저에게 블로그를 시작하길 참 잘한 것 같다는 뿌듯함과 감사함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덧글이 남겨진 그 포스팅에는,
제가 그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누군가가 꼭 좋은 에너지를 얻고 갔으면 좋겠다는 저의 간절한 바람이 있었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비록 단 몇 줄의 덧글이었지만, 자유기고가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지 고작 1년도 채 되지 않는 초보 자유기고가인 저에게 앞으로의 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그런 글이었던 것이지요.

덧글을 남겨준 분의 블로그에 방문해 보니, 자신의 일에 너무나도 열심히 살고 계신 분인 듯 했습니다.
누군가가 저의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좋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이더라도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 받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이 되는지 모릅니다. 
 
익명이라는 이유로 함부로 악플을 달고, 서로 헐뜯는 인터넷 문화가 어서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움과 소외감이 만연한 현대의 삶에서...


서로 따스한 한마디로 삶을 살아갈 큰 힘을 주고 받는 공간이 '블로그'라는 곳이었으면 참 좋겠다는 꿈을 꾸어봅니다.
 
우리 모두 따뜻하고 진실한 말 한마디를 넌지시 던져주는 그런 사람들이길 간절히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글,그림등 사이트 내의 모든 컨텐츠는 퍼 가실 경우 사전에 저작자와 협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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