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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멘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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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신상이 공개되지 않는 익명의 멘토에게 방에서 얘기하세요.
여자라면 꾸며야..
2011-09-30 (금) 00:15
추천 0   조회 172
친구의 고민을 멘토님께 부탁 드려 봅니다..
제 친구는 모태솔로입니다. 그런데 항상 고민을 합니다.
왜.. 자신이 모태솔로인지 왜 남자들이 다가오지 않는지..
고민을 합니다..
그래서 주위 친구들이 그 친구에게 온갖 조언을 해주지만 그친구는 듣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클럽이라는 곳에 가게 됩니다.
그 친구는 잔뜩 긴장을 하고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위의 친구들은 온갖 치장을 했고 그 친구도 그 친구 나름 멋을 냈대요.
어떻게 멋을 냈냐고 물어보니..
클럽에 나팔청바지(부츠컷도 아니랍니다..진짜 나팔바지..라고..하더군요..)와 청베스트를 입었대요.
이 말을 들으니.. 왜 가문의 시리즈중 김원희와 신현준의 80년대 클럽이 생각나는지..
흠흠.. 아무튼..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에게 남자들이 부비부비 한것을 부러워 하더라구요.
사실 친구지만  패션은 좀 꽝인것 같아 조언을 해 주었지만..
이친구 화장은 전혀 안하고 비비조차 바르지 않고 립스틱 립글로스 조차 바르지 않습니다.
옷입는 스타일은 소녀라기 보다는 이모님에 가깝고..
이걸로 고민하는 친구가 너무 안쓰러워 이곳을 알려주었는데
같이 쓰자며 저희집에서 밤샘하며 글을 쓰고 있네요..
이 친구 어떻게 도와줄 방법이 없을까요?
멘토님.. 제발.. 제~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 친구 절실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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