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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보면 뚱뚱하다고 느낄때
2011-09-25 (일) 21:59
추천 0   조회 175
저는 콤플렉스를 갖고 있습니다. 어릴때 비만이어서 놀림을 받았었거든요.
정말 더이상은 이건 아니다.. 싶어 창피함을.. 부끄럼을 무릅쓰고
글을 남깁니다. 친구한테 물어보니 여기 상담 잘 해준다고 해서요..
에휴.. 제가 한때 한덩치를 했었습니다. 고등학교3학년때 예체능과에 들어가고 싶어서
죽기살기로 다이어트를 하고 지금은 뒷숫자가 3으로 바뀌어 있는데
어느 날 집에 있는 전신거울로 몸을 보았는데 너무 살이 쪄 보이는 겁니다.
아마 제 또래.. 20대초반의 여자분들은 한번쯤 겪어 보았을 것 같습니다.
그 후로 반바지도 못입겠고.. 치마도 못입겠고..
민소매티셔츠나 민소매 남방도 못입겠고
노출이 좀 있는 옷도 못입겠더라구요.
여름에도 얇은 긴팔남방을 입는데.. 이거 뭐.. 학교에 가는지 출근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도 열심히 헬스장은 다니고 있긴하지만
굴곡이 드러나는 레깅스마저도 잘 못입겠어요.
어떻하면 좋죠??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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