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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슬럼프에 빠진것 같을때
2011-09-23 (금) 03:35
추천 0   조회 141
최근 기운이 쭉 빠집니다.
저는 연극배우 지망생인데 곧 오디션이 하나 있어요.
11월 말쯤에 말이죠..
근데 최근엔 학원에서 연기발표를 할때..
-네.. 저희학원 수업은 연기대본을 외워서 짜온 동선을 발표하는 스타일입니다.
연기 발표 할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있어서 어깨가 축.. 쳐지네요.
자꾸 고민되고 연구하고 고민하고 연구하고.. 거의 하루 일상이네요.
그래서 어딘가에 하소연 하고는 싶은데 할곳은 없고 해서 찾다가
친구의 추천으로 이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거나 해도 한숨이 자꾸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스로 꺠달을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아니면.. 그게 아니라면.. 제가 이제 여기서 발 빼야 할 때가 온걸까요?
슬럼프라는걸 벗어날 수 있는 방법에 뭐가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멘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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