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번찾기 즐겨찾기추가
이야기방
연애이야기
살아가는이야기
익명의멘토에게
익명의멘티에게
자유게시판
 
익명의멘토에게 홈>이야기방>익명의멘토에게
 
익명의 멘토에게   
 
말하고 싶은 얘기는 많은데 왠지 닉네임이 공개되면 불편하신가요?
그렇다면 신상이 공개되지 않는 익명의 멘토에게 방에서 얘기하세요.
어른을 대하기 무서워요..
2011-09-09 (금) 17:47
추천 0   조회 181
저는 어른 울렁증이 있습니다.
할머니랑 둘이 있거나.. 엄마랑 둘이 있거나.. 선생님이랑 둘이 있거나 할때
말을 잘 못하겠어요..이거 울렁증 맞죠?
한번은 중학교때 선생님을 우연히 길에서 만나 밥을 먹게 되었는데요.
저는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잘 모르게 밥을 먹는둥 마는둥 했습니다.
왠지 잘 모르겠지만 어른과 함께 있으면
어떤이야기를 해야할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무척 고민이 되구요.
또.. 말 한마디하고 혹시 예의 없는 아이로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무척 피곤합니다.
이거 극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멘토님들.. 도와주세요..
글,그림등 사이트 내의 모든 컨텐츠는 퍼 가실 경우 사전에 저작자와 협의하세요
 
0
3500
"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27 여자라면 꾸며야.. [1]  2011-09-30 171
26 거울을 보면 뚱뚱하다고 느낄때 [1]  2011-09-25 175
25 최근 슬럼프에 빠진것 같을때 [1]  2011-09-23 141
24 사랑을 가져도 될까요? [1]  2011-09-21 197
23 회사에서 어리다고 자꾸 일 미뤄서 넘 힘들어요. [1]  2011-09-19 185
22 어른을 대하기 무서워요.. [1]  2011-09-09 181
21 너무 지쳤습니다.... [1]  2011-09-02 193
20 불면 [2]  2011-09-01 167
19 나댄다고 씹히는 저.. 단지 호기심이 많을 뿐인데.. 2011-08-31 183
18    Re..나댄다고 씹히는 저.. 단지 호기심이 많을 뿐인데.. [2]  2011-08-31 202
17 내가 물렁하다고 느낄때.. [1]  2011-08-30 189
16    Re..내가 물렁하다고 느낄때.. 2011-08-30 161
15 극단적 사고 그리고 부모 [1]  2011-08-07 214
14 여자 친구가 없어요 [1]  2011-06-27 215
13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지 않습니다.. [1]  2011-06-26 179
12 친근해지는 방법 [1]  2011-06-20 180
1234
브랜드소개 공지사항 FAQ 고객상담 업무관리 Admin Contents PL리스트 DATAB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