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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물렁하다고 느낄때..
2011-08-30 (화) 12:19
추천 0   조회 190
저는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소심한것 보다는 활발하지만..
왠지 거절을 하는 순간.. 미안해 지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서 그런지 저보다 나이 어린 친구들이 기어 오른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답니다.
몇번은 주위에 있던 언니가
" 너는 왜.. 저런애들이 너 물렁하게 생각하는데 가만히 있어. 쟤들은 저 언니는 괜찮아..
저 언니는 내가 이래도 뭐라고 안하니까 이렇게 해도 돼..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
네.. 저도 알고 있는데..화도 잘 못내고.. 거절도 잘 못하고..
진짜 물렁이라서..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물렁이에서 벗어 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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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내가 물렁하다고 느낄때..   hoody   2011-08-30     190    
   Re..내가 물렁하다고 느낄때..   행복모신   2011-08-30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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