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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은 얘기는 많은데 왠지 닉네임이 공개되면 불편하신가요?
그렇다면 신상이 공개되지 않는 익명의 멘토에게 방에서 얘기하세요.
Re..회사를 다니다가 오해를..
2011-10-13 (목) 13:53
추천 0   조회 134
감사합니다. 멘토님..
이 글 쓴 사람인데.. 멘토님이 질문하신
1번의 동기언니가 얼어 있었다는것은 제가 화가 났다는 거에 대해 황당해서 얼어있었던것 같아요.
제가 평소에 화를 잘 안내는 성격이다보니..
2번의 사표를 던진 상황은 계속 그만둔다는 이야기는 했었는데 제가 화를 내면서 욱하는 심정에 사표를 냈다고 합니다.
3번의 수근 거린다는 상황은 한 언니가 하는 말중 어린것이 못됐다.. 라는말을 들었구요. 쟤는 직원이니까.. 자기가 일 더한거
아닌가.. 하며 파견직과 정직원에 갭을 씌우더라고요.. 여기서 저와 동기언니만 정직원이고 나머지는 파견계약직이다 보니...

지금은 어느정도 해결은 되었는데 머리가 아직도 지끈거려요..
동기언니는 12월까지만 일 하기로 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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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회사를 다니다가 오해를..   hoody   2011-09-30     224    
   Re..회사를 다니다가 오해를..   hoody   2011-10-13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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