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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멘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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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밖으로 돌아다니고 싶은데..
2012-01-25 (수) 01:07
추천 0   조회 187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꼭 고치고 싶은 버릇이 있습니다.
바로 집에 들어오면 나가고 싶어지는 버릇인데요.
하루라도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여 10분이라도 근처 시장을 다녀와야 직성이 풀리곤 합니다.
오죽하면 구정전날에까지 홈플러스갔다가 동네시장까지 둘러봤을까요..
그래서 아버지는 놀리십니다.
장돌뱅이라고 말이죠..
외국에 놀러가서도 무조건 제일 먼저 보는것이
숙소근처에 시장이 있는가 없는가.. 를 먼저 봅니다.
만약 하루라도 하루종일 집에 있었을 경우
머리가 아프고 좀이 쑤시고 신경질 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올해는 이 버릇을 조금은 완화 시키고 싶네요.
밖에나가면 어쨌든 조금이라도 돈을 쓰게 되니까 말이죠.
누구든지 해결책이 있을것 같다고 생각하면
말씀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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