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번찾기 즐겨찾기추가
이야기방
연애이야기
살아가는이야기
익명의멘토에게
익명의멘티에게
자유게시판
 
익명의멘토에게 홈>이야기방>익명의멘토에게
 
익명의 멘토에게   
 
말하고 싶은 얘기는 많은데 왠지 닉네임이 공개되면 불편하신가요?
그렇다면 신상이 공개되지 않는 익명의 멘토에게 방에서 얘기하세요.
친구따라 클럽가기
2011-11-29 (화) 23:47
추천 0   조회 306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대학생입니다. 여자구요.
저는 클럽이나 나이트에 가본적이 없습니다.
춤추고 노는 건 좋아하는데 집에 왠만치 있어서 친구중에 디제잉 하는 친구도 있고..
그런데.. 사회에서 만난 친구중 한명이 실연당했는데
그걸 만회한다고 클럽에 가자고 합니다.
저는 그런게 싫어서.. 거절했는데
자꾸 가자고 해요..
저는 홍대 카페를 좋아해서 커피가 맛있는 카페 찾아다니는게
취미인데 한번은 그 친구와 함께
홍대에 갔더니 그친구가 " 넌 이러고 노냐?"
이러는 거 있죠?
네.. 어쩌면 제가 찌질해 보일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그런곳에 가는게 정말 싫습니다.
한번쯤은 가보는게 좋다고 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자꾸 친구들은 저보고 이상하다고 클럽을 거부한다고.. 하는데..
진짜 제가 이상한건가요??
글,그림등 사이트 내의 모든 컨텐츠는 퍼 가실 경우 사전에 저작자와 협의하세요
0
3500
"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친구따라 클럽가기   hoody   2011-11-29     306    
   Re..친구따라 클럽가기   empathy   2011-12-20     223    
브랜드소개 공지사항 FAQ 고객상담 업무관리 Admin Contents PL리스트 DATAB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