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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한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 분들에게 -두번째 이야기
2011-07-14 (목) 11:00
추천 0   조회 126
남이 한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 분들에게
-두번째 이야기를 올려 봅니다.
 
남이 한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 분들은,
사람을 만났을 때에, 으레 상대방의 마음,감정을 미리 읽곤 한답니다.

상대방이 날 좋아한다, 싫어한다 하고 스스로 짐작하지요
그리고 상대방의 행동에 굉장히 예민하게 받아 들여요
 
분명한 건, 내가 상대를 지독하게 미워하지 않으면 상대도 나를 지독하게 미워하지 않는다는거!
 
그러므로 상대방 기분이 나쁘면 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이지,
내가걱정하거나 신경을 곤두세울 일이 아닌거지요.
 
그러므로,
상대방 기분을 살피며 울다 웃다 하지 말고,
상대방 감정에 동요되지 말고
그냥 내가 하고싶은 대로 행동하면 돼요!
내가 웃고 싶으면 웃고 말하고 싶으면 말하고!
 
그리고 처음부터 상대방이 부담느끼게 지나치게 의존하거나 빨리 친해지려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돼요.
 
상대방이 따뜻하게 웃어준다해도 너무 마음을 주지않도록 해요.
상대방이 기분 좋아 웃는 거고, 기분 나빠 안 웃는 것뿐!
상대방에게 너무 마음 주지말고 그냥 적당한 관계로 지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쉽게 상처 받지 않을거에요. 혼자 너무 앞장 서지도 말고, 일부러 냉정할 필요도 없구요.
 
"저 분이 지금 웃는 건 자기 기분이 좋으니까 웃는거야" 하고 덤덤하게!
그래야 실망도 적고, 상대방에게 의존 덜 할 수 있거든요
자꾸 기대를 거니까, 그 기대에 충족 안되면 속으로 불만갖고, 실망하는 것이랍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나의 어릴 적 굶주린 사랑을 채워줄 순 없어요.
'나는 지금으로 족하다! 내가 날 이렇게 사랑해 주면 그것으로 나는 충분하다'
 
그럼 힘내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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