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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NG인 친구들에게
2011-11-30 (수) 00:28
추천 0   조회 305
안녕하세요~ 저는 패션 워스트에서 베스트로 거듭났기에
몇가지 Tip을 알려드리려고 이자리에 왔습니다.
고등학교 다닐때만하더라도 저는 워스트였어요.
후덕한 엄마 자켓에.. 동생하복바지.. 그게 패션인줄 알았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나름 멋을 냈는데 친구들이 뭐라고 하나요?
그렇다면 클릭 잘 하셨습니다.
 
우선 자신의 체형이 마른형인지 통통한형인지 뚱뚱한 형인지.. 인지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 자신이 제일 콤플렉스가 있는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저같은 경우는 하체가 통통하여 옷 맵시가 잘 안납니다.
하체가 통통할 경우 오히려 짧은 반바지를 입고 짙은색 레깅스를 신어줍니다.
그리고 상의는 화려한 무늬가 있는 후드티셔츠나 색이 강한 것을 입으면
시선이 상체로 가기때문에 하체가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Q.저는 보이는대로 걸치는 타입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음.. 보이는대로 걸치는 타입이라.. 혹시 깔맞춤 아시나요?
전부 올 깔맞춤을 하면 촌스러우니까..
블라우스 혹은 남방 색과 가방색을 맞추거나 자켓속의 티셔츠의 색과 신발 색을 맞추어 신어보는건 어때요?
만약 보이는대로 걸치는 타입.. 그러니까.. 노*얼굴 점퍼+ 체크남방+스키니핏청바지
이렇게 입었을 경우.. 하이탑 운동화 하나로도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진정 중고딩 코디죠.
 
옷 잘 못입는다고 고민하지 마세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창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니까요.
미국의 올슨자매 보면 그게 옷 같은가요? 그치만 사람들은 패션이다 뭐다 하잖아요.
그렇듯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되.. 세련된방법으로 자신감 있게
밖에 다닌다면 그것도 하나의 새로운 패션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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