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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칠때 이렇게 해 봐요.
2011-08-31 (수) 00:36
추천 0   조회 474


 

여러분은 힘들고 지치실때 어떻게 해소를 하시나요?

보통 단음식이나 단 음료를 마시거나 폭식을 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건강을 해치는 방법이니까..

적당한 단 음식은 몸에 좋지만 말이죠..

음.. 저의 경우 어렸을때는 힘들고 지칠 경우 바로 침대로 고고씽 했었는데

지금은 뭐.. 잠을 너무 많이자면 역효과기때문에 새로운 방법을 탐색하지 않으면 안되었었습니다.

2009년도에 잠시 인턴으로 일했던 회사가 약간 악덕회사여서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었거든요.

그때 터득한 방법인데 몇가지 방법이 있어요.. 분명 호불호가 갈릴지 몰라요. 아. 갈리겠죠..ㅋ

 

자.. 첫번째 타입. 음악을 좋아한다면 이렇게~

음악을 좋아한다면 이 방법 어때요? 가장 신나는 노래 중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의 곡 5곡을 듣는 거에요..

상사한테 꺠져서 힘들거나 용기를 얻어야 할때 신나게 한다면 기분은 다시 들뜨니까요.

그리고 스트레스를 음악을 들으며 약간의 리듬을 타면서 신나게 타파 하는것이죠.

혹은 무척 지쳐있는 상태다.. 라고 할때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노래나 클래식을 들으면서

잠을 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 타입은 영화,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요렇게~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힘들땐, 시스터액트2같은 영화 어떨까요?

I can do it같은 느낌의.. 힘 팍팍 넣어줄수 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겁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울고싶을 땐 슬픈영화를 보고 미치도록 웃고싶을땐 코메디영화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타파 하는 거죠. 단, 주의사항은요 연인과 헤어진 상태에서 연애물을 본다면.. 부작용이 날 수도 있으니 주의.

 

마지막 타입. 만사가 귀찮다면.. 이 방법은?

만사가 귀찮고 짜증만 잔뜩.. 그렇다면 라벤더향이 나는 바디클렌져로 샤워를 하고 따끈하게 우유를 데워먹은 후

잠을 청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칠땐 푹.. 쉬는것이 약이랍니다.

 

쓰고 보니.. 거의 제가 자주 쓰는 방법 들인데요.

지칠땐 마지막방법이 제일 좋은듯 합니다.

언젠가 쓰실일이 있다면 한번 써 보세요.. 어떨진 모르겠지만.. 약간의 효과는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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