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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내의 거짓말 1위는 "이거 싸게 주고 산거야"
2012-04-02 (월) 23:13
hestia
추천 0   조회 73

아~~왜 저희집에서는 댓글이 안달리는 걸까요?
꼭 이렇게 답변으로 눌러야 한다는..ㅠㅜ
 
 
ㅋㅋ 저도 가끔 아버지께 드릴 선물살때 택 떼고 이런 거짓말 할 때 있습니다.
'세일하는데...아빠한테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샀어요' ㅋㅋㅋ
알고 속아주시는지 모르고 속아주시는지... 매번 그렇게 믿어주시더라고요. 감사하게도~~ ^^
저희집 일 만은 아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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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happy] 아내의 거짓말 1위는 "이거 싸게 주고 산거야" (2012-04-02 12:34)


아내의 거짓말 1위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진행된 한 설문조사에서 아내의 거짓말 1위가 공개돼 기혼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경기도 평생교육 사이트 홈런이 만우절을 기념해 지난달 21~28일 남녀회원 536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아내와 남편이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남편에게 하는 아내의 거짓말 1위는 '이거 싸게 주고 산 거야(1448명)'가 올랐고, '화 안낼테니깐 솔직히 말해봐(1235명)'가 2위에 꼽혔으며 이밖에 '이번 달도 마이너스야', '돈 안 벌어도 돼' 등 주로 돈과 관련된 거짓말이 많았다.

남편이 아내에게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오늘 일찍 들어갈게(1339명)'가 1위에 올랐고 2위는 '나 이제 술, 담배 끊고 운동해서 살 뺄 거야(1084명)'로 꼽혔으며 이밖에 '딱 한잔밖에 안했어','마시기 싫은데 억지로 마신거야' 등 주로 술자리와 관련된 거짓말이 많았다.

또한 자녀와 부모 사이에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딱 5분만 더 잘게요','(전화로 안부 물어보면)응 밥 먹었어' '게임 딱 한판만 더 할게요','5분만 있다가 공부할게요'와 같은 임시 방편용 응답이 많았다.

부모는 '공부하기 싫으면 하지마','딱 하나만 더 먹어','나중에 크면 예뻐질 거야','아픈데 없으니 걱정 말거라' 등 자녀를 위한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것으로 조사됐다.

아내의 거짓말 1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공감된다", "기혼자들 공감 100%", "이거 싸게 주고 산거야,공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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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거짓말 1위는 "이거 싸게 주고 산거야"   dailyhappy   2012-04-02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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