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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참 여러가지 일들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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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영장기각된 후 피해자 집 찾아가 살해한 사건
2012-04-28 (토) 00:43
hestia
추천 0   조회 70
무섭기도 하고..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소식..ㅠ
 
.
 
.
 
.
 
 
언젠가 친구가 해 준 말이 생각나네요.
 
이 사람 밖에 없다...싶고
정말 살 수 없을 것 같이 힘들고..
내가 과연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다시는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지 못할 것 같다가도..
 
어느새 사랑은 찾아오고
사람이 마음에 들어온다고...
 
감정이 섞이면..
조망이 작아지는 것 같아요.
 
신문기사의 저들은 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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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마녀] 영장기각된 후 피해자 집 찾아가 살해한 사건 (2012-04-24 10:13)

  40대 중국동포 검거

헤어진 애인을 감금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던 범인이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풀려난 뒤 옛 애인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21일 오전 2시 20분경 금천구 가산동 한 주택에서 조선족 강모 씨(43·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조선족 이모 씨(44)를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3월 21일부터 4일간 강 씨를 자신의 집에 감금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1일 경찰에 붙잡혀 2일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법원은 두 사람의 진술이 엇갈린다는 이유로 기각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씨는 강 씨를 감금하기 전에도 ‘칼로 죽여버린다’는 협박 문자메시지를 수차례 보냈다”고 말했다. 

이 씨는 경찰에서 “집 근처에서 강 씨와 마주쳐 돈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집에 가서 칼을 가지고 강 씨의 집으로 찾아가 살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만나 동거해 왔지만 강 씨가 성격차이로 헤어질 것을 요구했고 헤어진 뒤에도 생활비 문제 등으로 갈등을 겪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씨는 21일 범행을 저지른 뒤 도주했지만 22일 지인의 휴대전화로 가족에게 전화를 한 것이 확인돼 이날 오후 10시 20분경 경기 수원 화서역 인근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관계자는 “이 씨가 풀려난 직후 강 씨에게 신변보호제도에 대해 설명했지만 강 씨가 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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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운 세상.. 
서로 사랑했다가도 서로 미워하다가 결국은 극단적인 상태까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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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영장기각된 후 피해자 집 찾아가 살해한 사건   호호마녀   2012-04-24     70    
   Re..영장기각된 후 피해자 집 찾아가 살해한 사건   hestia   2012-04-28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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