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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달쏭] 부러운 종이 장 움직임~ Jump
2012-05-29 (화) 18:57
달쏭이
추천 0   조회 63
ㅋ 무슨말인가...하면요~
 
Jump라는 공연을 봤거든요.
거기 나오는 주인공들이 마치
강호의 무림고수같은 움직이었던터라
완전 감동감동이었어요. 꺄꺆 ㅋㅋ
야외공연에서 본터라 지난 일요일
우비 입고 비맞으면서 봤더랬죠. ㅎㅎㅎㅎ
 
거기 나오는 출연진 들이 진짜 무술? 그런것의 유단자 들이라고 하네요.
여자도 남자도...
어찌나 가벼운 움직이던지요.
 
이제 저는 고무줄만 할래도
자꾸 중력의 힘을 강하게 느끼는터라..ㅡㅡ;;;
시도도 못하겠던데요
그들은 점프한번하는데 거의 달아다니는 분위기에
내려올때 몸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움직이고
공중회전 몇바퀴씩 도는데 걸어다니듯 막 허공에서 걷고~
감동 감동이었어요.
 
 
제가 그런 움직임을 하려먼 지금보다 한 15kg~20kg는 빼야
가능하지~싶네요.
사실상 가능하지 않겠다라는 생각입니다.ㅋㅋ
제 키에 적당한 몸무게는 5kg정도만 감량해도 충분하기에..ㅎㅎㅎ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동경...을 가져봤다가
공연이 끝나는 대로 그 부러움은 싹~ 잊어버리고
무거운 몸, 가벼운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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