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번찾기 즐겨찾기추가
이야기방
연애이야기
살아가는이야기
익명의멘토에게
익명의멘티에게
자유게시판
 
살아가는이야기 홈>이야기방>살아가는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세상을 살다보면 참 여러가지 일들이 많습니다 . 
기쁜일, 슬픈일, 신기한일 등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올리고 같이 공유해보아요 .
 
Ms.달쏭] 빚을지고 살아간다..
2012-05-25 (금) 00:25
hestia
추천 0   조회 69
<iframe width="640" height="480" src="http://www.youtube.com/embed/Ymd2Gtskhx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동영상 어케 붙이는지 몰라요 ㅠㅜ 
그래서 위와 같이...
 
벌써 3주기네요.
페이스북에 지인이 올린 영상을 보고...업어왔어요.
 
한때...
젊은것들이 대통령선거를 생각없이 해서
나라가 이 모양이라고 밥상머리에서 어떤 어르신께 욕 먹었던 적도 있었는데요...
그래도 후회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판단과 결정의 동기가 다르므로 생각이 다를 수야 있지만
적어도 저는...그랬었습니다. ^^
 
 
옳다고 여겨지는 것에 대해 action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군중에 휩쓸리는 건..좋아하지 않습니다.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다른사람이 공감하여 주면 유대가 형성되므로 좋기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 하여도 상관없습니다.
좋고 좋지 않음은 다름이지 틀린것이 아니니...
 
 
내 한표가 후회스럽지 않았던 주인공의 3주기...
그냥 이렇게...이 페이지를 빌려 추모하며...
마음으로 떠올려 봅니다.
 
무조건 정치판은 더럽다~
무관심하게 있지는 않아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전혀 가능성이 없다면 그것은 절망이지만
100의 하나, 1000의 하나라도..
그 하나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면..
그건 희.망.입니다.
 
 
다음번 희망과의 대면에서는
그 끝도 happy ending이면 좋겠습니다...
 
 
 
 
 
 
 
 
 
 
 
 
 
 
글,그림등 사이트 내의 모든 컨텐츠는 퍼 가실 경우 사전에 저작자와 협의하세요
0
3500
"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34 술주정에 관한 유형별 보고서ㅋㅋ [1]  바이올렛 2012-06-12 68
233 겨울~~ [1]  참새 2012-06-12 62
232 달쏭이] S.D.G... 달쏭이 2012-06-12 68
231 Breezy (by, Wouter Hamel) Nana 2012-06-08 112
230    Re..가사가 참 hestia 2012-06-14 77
229 삶의 질 참새 2012-06-07 66
228 껍데기는 가라? ㅋ hestia 2012-06-05 70
227 Ms.달쏭] 부러운 종이 장 움직임~ Jump 달쏭이 2012-05-29 62
226 실행 호호마녀 2012-05-29 76
225    Re..실행 ketal7777 2012-05-30 69
224 우정에 대해.. 초코요하임 2012-05-25 70
223    Re..우정에 대해.. ketal7777 2012-05-30 69
222 이런 증상 2주이상 가면 당장 병원가라 호호마녀 2012-05-25 68
221 요즘은 고등학생도 공무원 시험 치네요.. 호호마녀 2012-05-25 68
220 Ms.달쏭] 빚을지고 살아간다.. hestia 2012-05-25 69
219 Ms.달쏭] 바쁘지 않은 것도 능력이다? 달쏭이 2012-05-23 66
12345678910,,,17
브랜드소개 공지사항 FAQ 고객상담 업무관리 Admin Contents PL리스트 DATABASE